10.07.23 : 방콕에서

조회 수 1035 추천 수 0 2010.08.11 14:51:24

 

7_6-7_29 001.JPG

동남아 일부 지역에서만 볼수있는 겁나 귀여운 환타병 ㅎ  <--- 요건 후안이 먹고싶다고 산거임

태국오면 꼭!!!! 마시는 커피우유..    맛나다. ㅎ

 

 7_6-7_29 002.JPG

아침은 대충 때우고,  느즈막히 밖으로 나왓다.

하늘 정말 쨍~!! 하고나..

 

 7_6-7_29 003.JPG

호텔과 가차운 센트랄 백화점

 

 7_6-7_29 004.JPG

우리는 씨암 파라곤으로 왔다.

앗!!!!  토이스토리 광고가 있길래.. 낼롬 기념샷 날렸다 ㅎ

 

 7_6-7_29 005.JPG

귀여운 에일리언..

그런데 안경을 쓰고있구만..  흠..

 

 7_6-7_29 006.JPG

후안도 억지로 기념샷 한장 ㅎ

 

 7_6-7_29 008.JPG

씨암 파라곤 밖 분수대

 

 7_6-7_29 009.JPG

점심먹으로 온 "오이시 그랜드 부페"

일식 부페집이다.

점심 부페 가격은 인당 25000원 정도 (모두 포함)

 

 7_6-7_29 010.JPG

보이는 단추는..

자기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으면 (스테이크나, 조리음식들)  그릇에 담아서 위 단추를 끼워 놓으면 조리가 끝난후 서버가 가져다 준다.

테이블마다 번호가 다 틀리다.

 

 7_6-7_29 011.JPG

회와..

 

 7_6-7_29 012.JPG

일본식 짱아찌들..

 

 7_6-7_29 013.JPG

롤과 초밥.. 샐러드류

 

 7_6-7_29 014.JPG

초밥의 밥이 쫌 많은 편이였다.

 

 7_6-7_29 015.JPG

튀김류

 

 7_6-7_29 016.JPG

과일 샐러드아 장국

 

 7_6-7_29 017.JPG

편육도 있고..

 

 7_6-7_29 018.JPG

후안이시킨 조리 음식..

 

 7_6-7_29 019.JPG

튀김과 딤섬..

 

 7_6-7_29 020.JPG

후안이 만든 작품 ㅋ

 

 7_6-7_29 021.JPG

디저트.. 망가진 케익..

많이 먹고싶었는데..  겁나 배불러서 많이 못먹었다는..... 아숩

 

 7_6-7_29 023.JPG

카오산으로 자리를 옮겨 PC방에 들어왔다.

나는 걍 음료만 시켜먹고,  일정 정리및, 지출 내역등을 정리했다.

 

 7_6-7_29 024.JPG

후안은 열심히 뭔가를 알아보는중~~~~~

 

 7_6-7_29 025.JPG

람부뜨리 거리쪽에 있는 왕궁

 

 7_6-7_29 026.JPG

태국 왕궁들은 모서리가 뾰족하다.

 

 7_6-7_29 028.JPG

태국에 많은 왕궁들이 있는데 우리는 한번도 가진 안았다.ㅎ

 

 7_6-7_29 029.JPG

뭔가 또 알아보고 있는 후안~~~

 

 7_6-7_29 030.JPG

나..  셀카 ㅎ

 

 7_6-7_29 032.JPG

오랜만에 만나는 스콜 되시겠다.

갑자기 쏟아지는 스콜..     

10여분 있으니깐 그치더만..

 

 7_6-7_29 033.JPG

카오산에서 볼일 본후,

다시 버스를 타고 씨암으로 갔다.

 

 7_6-7_29 034.JPG

그런데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후안은 피곤한가보다.. ㅎ

 

 7_6-7_29 036.JPG

버스가 정차하고 있을때..  한컷..

 

 7_6-7_29 037.JPG

걱정이 많다는 태국 국왕님

 

 7_6-7_29 038.JPG

버스에서  셀카질..

후안이 사진을 안찍어준다. -_-;;;

목에는 귀여운 토이스토리 친구들~~~ ㅎ

 

 7_6-7_29 039.JPG

거리 풍경..

씨암가서 놀다가 이것 저것 사가지고 호텔로 돌아왔다.

 

 7_6-7_29 040.JPG

망고와 망고스틴..

얼마나 먹고싶었던 망고스틴이었는감~~~

 

 7_6-7_29 041.JPG

맛난 빵도 좀 사고..

 

 7_6-7_29 044.JPG

망고는 이렇게 잘라야..  망고 컷팅 전문 후안 작품 ㅎ

 

 7_6-7_29 045.JPG

히히

귀여운 것들.  ㅎ

에일리언  230밧 / 키플링 원숭이 472밧

 

 

오늘은 하루종일 방콕 이곳 저곳으 돌아다녔다.

내일 꼬따오로 들어가기위해 조인트 티켓도 구입하고..

내일부터 태국이 부다데이라고 해서 엄청들 놀러 가나보더라..  조큼만 늦었다면 티켓을 못구할수도 있었을듯...

 

 

 

** 지출내역

 

 

 

센트랄백화점(키플링) 472
점심(체크카드)오이시그랜드 1,295
카오산 택시비 100
7
핸드폰 심카드 199
pc방 1시간 30
워터메론주스 40
씨암 까지 버스비 14
씨암 -> 아속 BTS 50
씨티은행 인출 6300BHT      237,629
슈퍼 185
124
8
택시비 60
망고스틴 20
음료수 15
롬프라야 조인트 티켓 1600
에일리언 인행  230
3,154

첨부
엮인글 :
http://www.suppia.com/99989/3f6/trackback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7.24 : 야간 버스에서 1박하고 꼬따오로 고고씽~ imagefile

  • id: suppia
  • 2010-08-11
  • 조회 수 1190

10.07.23 : 방콕에서 imagefile

  • id: suppia
  • 2010-08-11
  • 조회 수 1035

10.07.22 : 4년만에 다시 찾은 방콕이 나를.. 무지하게 반겨주더라구요. 흑 "CHATAEU DE ... imagefile

  • id: suppia
  • 2010-08-11
  • 조회 수 956

10.07.21 : 필리핀 일정 마치고 다시 호치민으로.. HAPPY INN HOTEL imagefile

  • id: suppia
  • 2010-08-11
  • 조회 수 977

10.07.20 : 세부에서 마지막 밤은 저렴한 도미토리에서 새로운 경험을;;; imagefile

  • id: suppia
  • 2010-08-11
  • 조회 수 1198

10.07.18 ~ 19 : 아무것도 안하기.. "white sands mirabago resort" imagefile

  • id: suppia
  • 2010-08-11
  • 조회 수 948

2010.07.17 : 몸은 천근 만근.. 바디 맛사지를 받아보자. (사진 몇장 없음) imagefile

  • id: suppia
  • 2010-07-24
  • 조회 수 1100

2010.07.16 :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휴식도 필요하다. - 세부 마르코폴로 호텔 imagefile

  • id: suppia
  • 2010-07-24
  • 조회 수 843

즐거움 imagefile [2]

2010.07.15 : 듀마게테 이틀째 다이빙.. Negros South.. imagefile

  • id: suppia
  • 2010-07-24
  • 조회 수 837

diver suppia... imagefile [1]

2010.07.14 : 듀마게테에서의 첫 다이빙.. 아포섬 imagefile

  • id: suppia
  • 2010-07-23
  • 조회 수 827

수피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