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일부 지역에서만 볼수있는 겁나 귀여운 환타병 ㅎ <--- 요건 후안이 먹고싶다고 산거임
태국오면 꼭!!!! 마시는 커피우유.. 맛나다. ㅎ
아침은 대충 때우고, 느즈막히 밖으로 나왓다.
하늘 정말 쨍~!! 하고나..
호텔과 가차운 센트랄 백화점
우리는 씨암 파라곤으로 왔다.
앗!!!! 토이스토리 광고가 있길래.. 낼롬 기념샷 날렸다 ㅎ
귀여운 에일리언..
그런데 안경을 쓰고있구만.. 흠..
후안도 억지로 기념샷 한장 ㅎ
씨암 파라곤 밖 분수대
점심먹으로 온 "오이시 그랜드 부페"
일식 부페집이다.
점심 부페 가격은 인당 25000원 정도 (모두 포함)
보이는 단추는..
자기가 먹고싶은 음식이 있으면 (스테이크나, 조리음식들) 그릇에 담아서 위 단추를 끼워 놓으면 조리가 끝난후 서버가 가져다 준다.
테이블마다 번호가 다 틀리다.
회와..
일본식 짱아찌들..
롤과 초밥.. 샐러드류
초밥의 밥이 쫌 많은 편이였다.
튀김류
과일 샐러드아 장국
편육도 있고..
후안이시킨 조리 음식..
튀김과 딤섬..
후안이 만든 작품 ㅋ
디저트.. 망가진 케익..
많이 먹고싶었는데.. 겁나 배불러서 많이 못먹었다는..... 아숩
카오산으로 자리를 옮겨 PC방에 들어왔다.
나는 걍 음료만 시켜먹고, 일정 정리및, 지출 내역등을 정리했다.
후안은 열심히 뭔가를 알아보는중~~~~~
람부뜨리 거리쪽에 있는 왕궁
태국 왕궁들은 모서리가 뾰족하다.
태국에 많은 왕궁들이 있는데 우리는 한번도 가진 안았다.ㅎ
뭔가 또 알아보고 있는 후안~~~
나.. 셀카 ㅎ
오랜만에 만나는 스콜 되시겠다.
갑자기 쏟아지는 스콜..
10여분 있으니깐 그치더만..
카오산에서 볼일 본후,
다시 버스를 타고 씨암으로 갔다.
그런데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후안은 피곤한가보다.. ㅎ
버스가 정차하고 있을때.. 한컷..
걱정이 많다는 태국 국왕님
버스에서 셀카질..
후안이 사진을 안찍어준다. -_-;;;
목에는 귀여운 토이스토리 친구들~~~ ㅎ
거리 풍경..
씨암가서 놀다가 이것 저것 사가지고 호텔로 돌아왔다.
망고와 망고스틴..
얼마나 먹고싶었던 망고스틴이었는감~~~
맛난 빵도 좀 사고..
망고는 이렇게 잘라야.. 망고 컷팅 전문 후안 작품 ㅎ
히히
귀여운 것들. ㅎ
에일리언 230밧 / 키플링 원숭이 472밧
오늘은 하루종일 방콕 이곳 저곳으 돌아다녔다.
내일 꼬따오로 들어가기위해 조인트 티켓도 구입하고..
내일부터 태국이 부다데이라고 해서 엄청들 놀러 가나보더라.. 조큼만 늦었다면 티켓을 못구할수도 있었을듯...
** 지출내역
| 센트랄백화점(키플링) | 472 | ||
| 점심(체크카드)오이시그랜드 | 1,295 | ||
| 카오산 택시비 | 100 | ||
| 물 | 7 | ||
| 핸드폰 심카드 | 199 | ||
| pc방 1시간 | 30 | ||
| 워터메론주스 | 40 | ||
| 씨암 까지 버스비 | 14 | ||
| 씨암 -> 아속 BTS | 50 | ||
| 씨티은행 인출 | 6300BHT | ₩ 237,629 | |
| 슈퍼 | 185 | ||
| 빵 | 124 | ||
| 물 | 8 | ||
| 택시비 | 60 | ||
| 망고스틴 | 20 | ||
| 음료수 | 15 | ||
| 롬프라야 조인트 티켓 | 1600 | ||
| 에일리언 인행 | 230 | ||
| 3,1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