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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먹으로 나오면서  찍은 우리방쪽에 있던 수영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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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수영장 넘어로는 화이트비치와 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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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조트 답게 야자나무가 잔뜩 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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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OUT하러 나온 리조트 로비..

알지도 못하는 글로 되어있는 신문인데.. ㅋㅋㅋ

열심히 그림만 보고 있는 후안.. 핫

 

느즈막히 CHK-OUT하고 세부에서 마지막밤을 지세울 도미토리로 이동하기로 했다.

내일 새벽 5시에 공항에 가야하기때문에 구지 비싼 호텔에 숙박할 필요가 없을거 같고, 돈도 절약하고,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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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세부 시내로 돌아왔다. ㄷㄷ

도미토리 "수부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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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지니스도미토리에서 자기로 했다.

한방에 2층 침대가 4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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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문쪽 침대를 배정 받았다. 1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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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영수증겸, 입실할때 보여줘야하는 티켓 같은거다.

잘 간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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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가방은 따로 맞겨놓고, 중요한 물건만 빼서 밖으로 나왔다.

그쫒은 곳에 오후부터 쭈욱~ 있을수가 없으니,  잠잘시간 맞춰서 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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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는 곳은 도미토리와 5분 거리에 있는 "SM몰이다"

가는길에 구르이 멋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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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몰 근처에는 지프니정류장이 있다.

늘어선 지프니들과,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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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사진..

 

늦은 점심(한식)을 먹고 쇼핑몰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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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 쥬스 파는곳에 왔다.

쥬스 마시면서 인터넷도 즐기고..  시간도 때우고..

 

구경하다가, 커피한잔 마시고,  정말 정말 할게 없어서 저녁먹으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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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먹으로 들어온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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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먼저 준비해준다.

그런데 라임에 칼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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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뚜껑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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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요리 시켰는데.. ㅎㄷㄷㄷ

어찌나 크기가 작던지.. ㅋㅋ   받아보고 완전 깜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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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밥을 시켰는데,  밥량이 엄청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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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음식중 유명한 레촌이 있는데,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 이번에 시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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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요리.

요건 맛이 괜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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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먹고 이만큼 청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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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은 음식점 간판.

그러고보니 몇일전 지나다니던 길가에서도 이간판을 봤었다.

체인점인거지.. ㅎ

음식맛도 괜춘하고, 시설도 깔끔하고 만족한 식당이었다.

 

그러곤 8시쯤해서 도미토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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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먼저 씻고,  그 다음에 나 씨고,...

공용 샤워장이 있는데 (물론 여자/남자 따로 되어있음) 좀 멀리있어서 시간차를 두고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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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도미토리에는 타올과 담요가 제공 된다 ㅎ  

 

 

** SUGBUTEL**

 

위치 :  SM 몰에서 걸어서 5분정도

가격 :  퍼스트룸 350페소

짐 맞기는데 개당 25페소

 

로비에서 금액 미리 계산하고 올라가면 층마다 있는 감시관?에게 여권을 맞겨야한다. 

퇴실할때는 여권 꼭!! 챙기자.

 

퍼스트룸에는 수건과 도포도 주나,

일반룸은 없으니 별도로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해야한다.

 

화장실과 샤워실은 공용이고,  독립된 공간이 따로 있으니 염려할 필요는 없다.

 

#8시쯤 들어가서 책읽다가 잠들려고 하는데,

현지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어찌나 시끄럽게 떠들던지..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새벽 1시까지 공사하는 소리와 더불어..

공동으로 사용하는 이런 호스텔은 서로 조용해줘야하는게 예의련만..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잠 들만하니깐 새벽 4시쯤되니 또 음악틀어놓고.. 떠들더만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찍 나왔다.   정신건강상 이곳은 비추다. ㅠ.ㅠ

 

 

**지출 내역

 


 

 

하우스키핑팁 20
베보이팁 20
택시비 200
점심 (후안) 꼬리곰탕 300
점심 (나) 돌솥 220
sugbutel 1박 700
짐보관 2개  50
보스커피 265
모기퇴치제 334
저녁 503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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