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나오는길에 작은 마켓 발견..
속이 안좋아서 점심을 굶으시겠다는 날옹을 위하야 바나나 구입
다시 다이브샾으로 돌아가는길~~~~~
쨍쨍한 하늘..
우리의 고군.. 막내 답게 재미난 포즈 많이 취하는고나.
살타는걸 방지하기 위해 꽁꽁~~~~~ 싸매고..
해변에서 춤추는 나니~ ㅎㅎㅎ
어째 한잔한 포즈임 ㅎㅎ
도련님과 형수님의 조화.. 아름답고나..
총총 걸어가보아요~
다정삿도 한장 찍고~
쁘렌티안섬.. 환상 물빛..
야자나무에 필곷히신 윈드옵..
도대체 몇컷을 찍으신건지.. ㅎㅎㅎ
롱비치 해변~

다이빙 나가기 전의 모습

다시한번 야자나무샷
첫날 다이빙을 마치고.. 그냥 들어가기 아쉬어 비치발리볼 내기.. ㅎㅎㅎ
오호.. 역동적은 모습
ㅋㅋㅋ 좀 슬림하게 나온샷.. 내가 뭔생각으로 저러고 있었는지.. ㄷㄷㄷㄷ
나니도 학교 다닐때 생각하며 서브..
고군.. ㅎㅎ
뽀대는 역시 운동신경이 좋은듯..
구멍 고군. ㅋㅋ
갑자기 몰려든 소나기때문에 점수는 동점으로 끝을 맺고..
총총.. 다시 숙소로 돌아옴.. 내일을 위하여 빨래는 모두 널어놓고..
저녁먹으로 왔어요..
주문판보며..
과연 맛있을까~~~~~~ 맛있어야할텐데..
어여쁘게 차려입고 나온 나니양~~~
시원해 보이는 과일음료..
9/5일 둘째날 다이빙을 위한 사전 교육중.. 강사가 그린 그림.. 귀엽게 그리시는고나..
강사님과 함께~~~~~ 정말 넘흐 말라주셨어요..
오후 난파선 다이빙을 위하여 시험중.. ㄷㄷㄷ 모두 영어임 고군과 뽀대꺼 베껴쓰고 있다는. ㅋㅋ
영어 전문인답게 열심히 적고있는 고군..
나니는 포기중.. 나는뭐 좀있다 보고 베끼지모 ㅋㅋ
오후 난파선 다이빙을 마치고..
물속에서 본것들 적어놓은 그림판.. 그리고 로그북 작성을 위한 정보들
로그북 작성중임..
로그북에 강사 스탬프 받고 있음.. "참잘했어요" ㅎㅎㅎ
다이빙을 모두 마치고.. 저녁먹으로 나오는길..
어여쁜 나니~
역시 화보 찍는중~
ㅎㅎㅎ 사진찍히는거에 익숙해져있는 나니~
아직은 시간이 이른시간이라.. 여행객들이 많이 보이지는 안음.
끝부분에 자리잡은 레스토랑으로.. 날옹은 사진찍으시겠다며 아직도 아래에 계심
얼굴에 뽀록 뽀록 뭐가 계속 올라오고 있삼.. ㅠ.ㅠ
그에 비해 나니는 얼굴도 깨끗하고나.. 부럽
도전적인 눈빛의 후안..
동남아 체질 뽀대 ㅋㅋ
빵이 생각하고 있는 국성~~~~ ㅎㅎ
역시나 잊지 안는 다정샷~
어둑 어둑.. 쁘렌티안의 마지막 저녁시간..
날옹 찍은 사진 보고있다는..
드뎌 주문한 bbq 와 꼬치구이가 나오는구만요..
꼬치가 왜이리 작다냐.. ㅠ.ㅠ
개눈 감추듯 사라진 꼬치구이..

그리고 정말 양이 적었던 BBQ
우리가 생각하던 BBQ는 아니다. 결코..
생선 BBQ..
9/6일 아침.. 짐을 꾸려서 다시 선착장으로~~~~
나가는 배 기다리며~~~~
쿠알라룸프르로 돌아와.. 비행기시간이 남았따.
해서 KLCC 타워 구경가는중~
이에 여행의 묘미.. 전철안에서 사진찍기 놀이 -_-
마스크 착용하고..
몸이 급 안좋아진 나도 마스크 착용.. (남에게 피해주지 안기 위함임)
KLCC 타워 도착!!!!
신난 나니~~~~
KLCC 타워 내부의 모습 엄청 엄청 큼
나니도 인증샷
역시 다정샷~
슈퍼에서 구경중~
저녁을 못먹었으므로,, 닭한마리 구입~ 싼건가?
KLCC타워 정면샷이 없는 이유가 출구를 잘못 찾았다네요.. 아숩..

그래도 인증샷은 찍어야지

세가족 따로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공항으로 고고씽~

공항철도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하이윈드의 7박10일 여행사진일기 끝!!!!!!
모두들 여행하느라고 수고하셨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