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공항 근처 디스커버리쇼핑몰 스타벅스 앞에서~~ 쇼핑몰 문열기를 기다리며 ㄷㄷ
고군~~~~
고군의 헌가방과 새가방~~ 새가방 사고 좋아라하던 고군..
각자 개인 쇼핑을 마치고 이른 점심을 먹기위해 블랙캐년으로~~
날옹 시킨 음식이 너무 느끼해 보인다며.. 어찌먹냐며.. ㅋㅋ
그래도 고추장 풀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음료~
해물 볶음 국수정도 될라나?? 이름을 모르겠네.
꼬치가 맛나던 음식
오므라이스의 한 종류
LCCT공항 도착후, 남자 3인 (후안/윈드/고군) 택시잡아타고 푸트라 버스터미널로 가던중~~~
주유소에 들려서 기름도 넣고, 정비도 하더라는..
우리는 바빠 죽겠는데.. 뭥미 뭥미.. ㅠ.ㅠ
도로 이정표~ 차안에서 찍어서 그런지 많이 흔들렸구만요
터미널 도착.. 그런데..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저녁식사 시간이라고 창구 문이 모두 닫혀있었다고.. ㄷㄷㄷㄷ
해서 터미널을 샅샅히 뒤져 표끈는 사람 찾아서 표끈었다는 후문이 있음..
버스터미널 전광판
쿠알라 룸프르 노선표
모두 모인 6인.. 무사히 야간 버스 탑승~ 사람이 많지 안아 여유있게 갈수 있었따는..

우리가 타고 간 버스~
드뎌 목적지 도착!!!!!!
날옹은 사진을 찍으시겠다며 카메라를 꺼내들고..
윈드옵도 사진 찍고~
선착장 앞으로 이동.. 이곳에서 7시까지 지둘려야한다는..
동이 터오르고~~
형수님과 도련님 사이가 좋음.
선착장 풍경~
점차 해는 떠오르고~
힘없어 보이는 고군~
사진찍기 여념 없으신 후안~
인증샷도 찍어보고~
사진이 길게 나왔구만요~
고군은 미리 선착장 앞에가서 줄서있고 ㅋㅋ 뒤로는 우리가방이 대기중.
보트 탑승.. 이제 쁘렌티안 섬으로 고고씽~
30분달려.. 코랄비치 선착장에 도착
첫 해외여행에 너무 많이 돌아다녀주시는 고군~ 정신 없지? ㅋ
우리가 2틀간 묵을 숙소.. 광고를 하는걸 보니.. 별루인듯.. ㄷㄷ
하늘.. 바다.. 멋지당~
내가 살짝 자고있는 사이.. 나를 제외한 5인은 스노쿨링을 즐기로 나왔다고 함.
다들 체력이 짱짱임~~~~ 안피곤한가?
바다를 배경으로 독사진도 찍어보아요~
나니는 여해와서 화보촬영 많이 하는구만~
물색깔이 듁은듁은..

물고기 엄청 큰듯.. 시계랑 사이즈 비고

하늘이 수채화 물감을 풀어놓은듯.. 유후~~~
다이빙을 위해 롱비치 해변으로~~~~ 하늘 이쁘고나
우리가 찍은 다으브샵~
다이빙을 하기위해선 적을께많다..
오전 다이빙을 이미 시간이 지나 안되고, 막간을 이용하여 노는 국성~~ 에너지가 넘치는고나
폴짝 뛰기~ ㅋ
안전하게 착지.. 근데 왜 뛸때는 입이 버러질까? 핫핫
이에 질세라 고군도 도전!!!!
도약~ 모래까지 들고 올라가는 고군~
우왕~~ 많이 뛰었는데??? 모래도 같이 ㅋ
얼굴이 쏟아질꺼 같오~~~~~~
좀 놀다가 또 뭔가를 적으란다.. 그리고 설명도 듣고
썬그라스 낀 고군.. 스미스 요원같다
사진 찍는사람들은 정작 본인사진이 많지 안다는.. 맘먹고 찍은 윈드옵
이런 포즈도 잡아보고
섹시하게.. ㅋㅋㅋ
점심먹으로 온 곳..
샐러드류인듯..
다시 말레이지아 여행 시작~
얼마 남지 안은 여행..
아쉽고 아쉽다..
발리공항 -> 쿠알라룸프르 LCCT공항 -> 푸트라 버스터미널 -> 쿠알라베숫 제티 -> 쁘렌티안 (오전) 까지의 여행사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