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렌티안에서의 2틀째 아침~ 방갈로에서 내려다본 바다
아침부터 일어나서 각잡고 앉아있는 후안
나름 큰 호텔
아침식사쿠폰 들고 자랑하고 있는 고군~ ㅎ
아침식사는 간단한 아메리칸식 뷔페` 정말 먹을거 없더만..
대충 먹고 땡!!!
어제 예약해놓은 다이빙 하러 다시 롱비치로 고고씽~~
전광속화의 속도로 숲길을 빠져 나가고 있는 수모양.. ㄷㄷㄷ
이른 아침임에도 해는 이미 중천에.. 내리쬐고 있다는..
다이빙샾 도착하여~ 셀카한장
오전다이빙 마치고~
즐거운 다이빙~
날스쿠바옹~
우리를 잘~ 이끌어주신 현지인 강사님~ 완전 삐쩍 말라주셨다는..
샾에서 기르고있는듯한 고냥이.. 여자분은 스쿠바강사임
눈이 이뻤던 고냥이~
으으.. 살데인 고군~

다정다감 윈나부부~~~~
다이빙을 마치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는길~ 날이 좀 어둑어둑해지는 분위기~
롱비치~~ 또 언제 올까나~
우가 우가 우가가~~ 고군 ㅋ
동남아쪽의 이정표는 정감이 있다
뒷쪽 간판을 배경으로 셀카.. 2틀동안 다이빙했던 스파이시 다이브샾
벌써 어둑 해지는고나..
다시 열심히 걸어가보자고~~
어제는 보지 못했던 꽃
찬찬히 둘러보기도 하고
특이하게 생긴 꽃
맨드라미 같기도 하고~
웃통벗기 생활화가 된 고군 ㅋ
오늘은 뒷문이 열려있고만요..
숙소에 돌아와 잠깐 쉬어다가 저녁먹으로 밖으로 나갈준비
갑부집 아들 컨셉 고군.. ㅋㅋ
코랄비치쪽에 묵으면서도 코랄비치에서 놀지 안았던 우리들.. 저녁은 코랄비치에서 먹자고~
간판이... 먼말인지.. -_-+
저녁은 BBQ를 하는곳이 무지 많았음..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BBQ랑은 정말 다르다는..
비스듬히 솟아있는 야자수 한그루..
코랄비치 끝쪽에 있는 레스토랑에 자리 잡음.. 파도가 나름 거세네
자라집고 앉아있는 후안~
고군도.. 오늘이 쁘렌티안의 마지막날이라는..
작품사진 찍겠다고 바닷물에 첨벙 들어가주신 날작가옹~~~~
사진 촬영중~ ㅎㅎㅎ
우리 테이블 번호^^
음식 기다리고 잇는 뽀군.
일렁이는 파도와.. 소리들..
분위기 있는 바다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숙소있는쪽의 풍경.. 정말 작은 비치다.
멀리서부터 파도가 밀려들어오고있다..
비닐에 싸여있는 담배.. ㅋㅋ 담배 샀더니만 이렇게 포장해서 줬단다.. 밀매한 담배 같다는..
음료수를 시키면 빨대를 항상 저렇게 끼워서 준다..
BBQ를 시켰는데.. 양이 생각보다 많지가 안다 ㅠ.ㅠ
개눈 감추듯 먹어버린 우리들..
아쉬워 하는 후안. ㅋㅋㅋ
2차분이 나오자 마자~~~ 다들 먹느라고 바쁨 다들 부실했던듯..
그렇게 저녁먹고, 밤바다를 거닐다가, 맥주도 한잔하고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내일 나가는 배편 확인중은 후안과 고군~
그런것들은 어린것들이 헤야한다며 편히 쉬고계신 날옹~ ㅎㅎㅎㅎ
쁘렌티안에서의 2틀째,
오늘이 마지막 날임을 아쉬워하며,
우리는 이른 아침을 챙겨먹고 다시 롱비치로 이동했다.
오전 10시에 출발하는 다이빙을 하기위해서 말이다.
버디를 다시 짜기로했다.
나는 후안이랑 같이 버디를 했다.
후안장비가 어제부터 계속 말썽이다.. 그래도 크게 문제되진 안아서 다행~~~ 운도 없는 후안..
아침 다이빙도 좋았다.
아침 다이빙을 마치고, 오후 다이빙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난파선 다이빙을 해보라고 샾 마스터가 권한다.
어드벤스를 가기위해서는 스페셜티를 따야하는데.. 난파선 다이빙이 그중 하나란다.
그말에 혹하기도하고, 새로운 체험도 될거 같아 의견을 나누다가 모두 하기로 결정했다.
난파선 다이빙은 일반 다이빙보다 2배 비싸다 150링깃
난파선 다이빙은 조큼 위험하기도 하고 해서 질의서를 작성해야한다.
모두 영어로 되어있어 나는 뽀대껄 배껴서 썼다 -_-;;;
형식적인 것이니뭐.. 흐흐흐
그렇게 배를 타고 조큼 더 먼~~~ 곳으로 우리는 나갔다.
난파선이라고 해서 크게 특별할줄 알았는데.. 그냥 배주변을 둘러보는것..
배안까지 들어가봤으면 좋았으련만..
나는 그곳에서 중성부력이 잘 안되서 바닥에 내려갔다가 성게에 찔리기도 했따 ㅠ.ㅠ
조큼 따가웠는데 혼자 올라갈수 없어 그냥 계속 갔다.
다이빙이라는것 아차 하고 정실줄을 놓으면 앞사람을 놓칠수있다. 그러니 정신을 바짝 차려야한다.
윈드옵이 스쿠바용 카메라를 가지고 와서 해외 첫 다이빙의 사진도 많이 건질 수있었다.
우리팀의 마스터들은 괜찬은 분들이였따. 유쾌하기도 하고 자상하기도 하고 ^ ^
장비만 좀 보완하면 좋으련만~~ 핫핫
그렇게 마지막날의 2번의 다이빙을 마치고,
우리는 다시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먹으로 나갔다.
조금은 부족한 저녁을 먹고,
나니 & 윈드 부부는 먼저 숙소로 돌아가고, 나머지 6명은 맥주를 마시기 위해 자리를 옮겼따.
말레이지아는 술을 팔면 안된다.
하지만 이곳은 여행지이고, 여행자들은 술을 원한다.
그래서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몰래 술을 판다.
술값은 비싸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쌌는데.. 물가차이가 많이 난다.
그렇게 쁘렌티안의 마지막 밤이 저물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