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성&뽀대 도착후 다이빙을 위하여 "LONG BEACH"쪽으로 이동중..
우리 리조트에서 롱비치를 가려면 정글숲을 지나야함.. ㅋㅋ
정글 입성!!!!!
오르막길.. 내리막길을.. 풀숲을 헤치며 열심히 걸어보아요~
나름 색다른 경험~ 바다와, 정글을 동시에 즐길수 있음.!!!
나도 열심히 걸어보아요.. 근데 땀이 비오듯 쏟아짐.. 흑..
나니도 열심히 걷는중.. 조금만 더 가면 롱비치~
가던길에 달팽이 발견~ 달팽이와 인증샷!!!!
드뎌 롱비치 도착!!!! 다이빙샾이 쭈욱~~~~
성수기때는 정말 사람들이 개떼처럼 몰려있다는 그곳!!!!!
우리를 맞이해주신 "다이빙샾" 간판!!
어디로 갈까나~~~~ 두리번 두리번..
해가 완전 장난 아니였음.. 완전 뜨거운 날씨!!!!
우리가 다이빙 할곳은 바로!!!! "SPICE DIVERS" 이곳!!!!
간판이 맘에 들어서 선택한 곳임 ㅋㅋㅋ
다이브샾에서 바라본 롱비치 해변
큰 야자수.. 동남아왔구나.. 섬 맞구나.. 이곳이 바로 휴양지!!!
다이빙하고나면 열량을 보충해줘야하기에.. 탁자마다 이런 과자가 놓여있음..
과자 안먹던 후안과 나도 2틀동안 무지하게 먹어줬다는.. 흑흑.. (몇년동안 과자 입에도 안댔었는데.. )
다이빙을 몇번할것인가.. 등등 의견 조율중~~~~
신난 뽀오대~~~~~~ 나름 다이빙에서는 우리보다 선수임!!! 잘 부탁드림 ^^
공기통이 쭈우우욱~~~~
인도에서 온 여인-_-+
오전타임은 이미 시간이 지나, 오후에 예약해놓고.. 이른 점심을 먹기위해 고고씽!
다이브샾에서 급 추천해준 곳에 왔음.
메뉴판 보고있는 후안!!
혹시나 해서 챙겨온 고추장~ ㅋㅋ
점심먹으로 들어오고있는 국성 & 뽀오대~
식당에서 바라본 풍경~
동남아에서는 무조건 생과일 주스~~~~~~
볶음밥~
닭샐러드인듯..
내가 시킨 피자
후안이 시킨 치킨;;;;
밥먹고 다시 다이브샾으로 이동중~~~
왠지 맘에 드는 사진임 ㅋ
햇볕이 너무 뜨거워 칭칭 감아줘야해요~
다소속 후안~ ㅋㅋㅋ
하얀 모래 사장~~ 수심이 겁나 얕아서.. 한참을 나가야함
차도르 두른 무슬림포즈..
하얀 모래위의 바닷물~
왼쪽에 작가주의에 불타있는 윈드횽아~ ㅋㅋ
롱비치 젼경~
남는 시간을 이용하야 스노쿨 하고 돌아오는 뽀오대~
다이브샾에서 쉬고있는 나니 & 날옹..
날옹은 속이 안좋으시다며 점심도 굶으셨음;;;;
다이빙 나갈 준비중~~~~
오후 1회 다이빙 마친후.. 비치발리볼 모드로 돌입!!!
사람 많으니 이런 놀이도 할수있어서 좋구나~~~~
다들 신나하고 잇음..
하지만 갑자기 쏟아지는 비!!!!!
빗물로 샤워중이심~ ㅋㅋㅋ
갑자기 쏟아진 비로인해.. 숙소로 돌아갈 엄두도 못내고 다이브샾에 우두커니 앉아있는데..
후안과 국성은 바다로 달려가주심..
그러더니 이런 작품?사진을 찍고 돌아옴. ㅋㅋ
물만난 괴기~ 국성~~~~
곧 난파될거 같은 배.. ㅋㅋ
디카팩을 사용하여 찍은 사진인데.. 나름 운치있게 나온듯..
국성.. ㅋㅋㅋㅋ
재미있으심~
갑자기 내린 소나기~~~~
숙소로 돌아온후 숙소에서 제공하는 저녁먹으로 식당에 왔음.
역시나 생과일 쥬스 시켜주시고~
이건 빵이 카메라임..
내거랑 같은 모델인데, 약간 상급 모델임^^
스프와 빵이 먼저 나와주시고.. (전체적으로 음식의 질이 별루였음)
샐러드 나와주시고 (대체적으로 짬)
마지막으로 스테이크 나와주시고~~~~~
공짜니깐 먹었지.. 내돈주고는 못먹을 음식이였음 ㄷㄷㄷㄷ
뽀대 & 국성 10시쯤 도착한듯..
코랄비치쪽은 인원이 2명밖에 안된다고 안내려줘서 롱비치쪽에 내려 우리 숙소까지 정글을 헤치며 열심히 걸어왔따고 한다. ㅋㅋ
그 큰 트렁크를 이고 지고 말이다.. 흑흑..
쌍불 뽀대 & 국성옵
이제 모든 인원이 다 모였으니, 다이빙을 하러 나갔다.
일단 코랄비치쪽 샾으로 가서 문의했더니만,
오늘부터 9/6일까지가 MOON CHANGE 기간이라 자기네들은 다이빙을 안한다고 한다.
그기간엔 들어가도 물빛이 좋지 안아 잘 보이지도 안는다고..
허거덩덩.. 그런 기간도 있었단 말인가.. 가는 날이 장날이구만..
우리는 다이빙을 하러 여기까지 온건데.. 만약 모든 다이빙 샾이 문을 닫았다는 우리는 이곳에서 뭘해야하나.. ㅠ.ㅠ
일단 다른샾을 알아보기 위해서 우리는 롱비치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롱비치쪽이 더 발달이 많이 되어있고, 서양애들은 거의 대부분 그곳에서 논다 ㅋㅋ
정글을 헤치고 우리는 롱비치로 고고씽~~
뽀대 & 국성은 왔던길을 다시 가는거..
롱비치쪽으로 와보니 다이브샾이 많이 눈에 보인다.
그중 눈에 띄는곳으로 들어가기로했다. "스파이시 다이버스" 이름이나, 그림이나 맘에 들었다.
더 맘에 든것은 아마도 어여쁜 서양처자였을것.. -_-;;;;
다이빙 가능하냐도 했더니만, 가능하단다 -_-;;
돈만 벌면 장때인가?? ㅋㅋ 우리는 좋지만..
우야둥둥
오전 타임은 이미 시간이 지나 못하고, 오후 2시에 출발하는 다이빙을 하기로했다.
점심을 먼저 먹고, 다이빙을 하러 다시 샾으로 왔다.
스파이시 다이버스 장비가 무지 낡았다 -_-;;;
바로 옆 다이빙 샾은 장비도 새거 같던데.. 잘못 선택한듯.. 핫핫
하지만 뭐.. 어차피 하기로 한거 재밌게 하면 되지~
다이빙 1회 1인당 70링깃 이다.
해외에서의 첫 다이빙..
그리고 오픈워터 따고 첫 다이빙..
기대반 걱정반이다.
능숙한 3인 : 뽀대, 국성, 날옹
초보자 : 후안, 수퍄, 나니, 고군
뽀대 & 고군
국성 & 수퍄
날옹 & 나니
후안 & 윈드
요렇게 짝을 지어 다이빙을 시작했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
첫 다이빙.. 너무 좋았다.
바닷속이 맑지는 안았지만 (문체이지기간이 맞긴 한거 같다) 역시 동남아의 바다는 환상이였다.
안전하게 첫 다이빙을 마치고 우리는 내일 할 다이빙까지 예약을 마쳤다.
그리곤 해변에서 놀다가 다시 숙소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호텔숙박비에 저녁1식 포함됨) 내일을 위하야 잠자리에 들었다.
내일 다이빙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