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 마타람 공항에 도착~ 이제 발리로 고고씽
발리공항 도착.. 쿠알라룸프루 가는 비행기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아 뭘할까 고민하다가, 공항 근처에 쇼핑몰에 놀러 가기로함
뽀대 & 국성은 그냥 공항에서 쉰다고 하여, 우리들끼리 움직임.. 택시아자씨와 흥정중 ㅋ
공항에서 가장 가깝다는 디스커버리몰..
아직 문을 안연거 같음.. 10시반이였나.. 11시였나 문여는 시간이여서.. 일단 올라가보기로..
스타벅스는 문열었길래.. 따뜻하게 커피한잔~ 아.. 덥지 후후후..
컵속에 들어가있는 날틀옹 ㅋㅋ

아외석 스타벅스~~~~~
힛.. 어찌 찍다보니.. 코로 빨고 계신 날옹 ㅋ

센티미터해지신 날옹~~~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음
쇼핑몰 문이 열어 구경하다가.. 해변쪽으로 길이 나있길래.. .. 요기는 꾸따해변임..
날이 구리 구리함
발리는 위드서핑의 나라.. 서핑 배우러 가는 사람들이 많더만~
갑자기 날이 또 환해짐~ ㅎㅎ
여행자의 자격.. 등엔 배낭, 손에는 커피한잔의 여유;;;;;;
대략 쇼핑 쿨~~하게 해주시고, 간단하게 점심먹으로 들어왔음
요기는 태국음식점이고, 태국에서 나름 유명한 캐쥬얼 레스토랑인 "블랙캐년" 발리에도 들어와있구만.
천장 장식..
태국에서 먹어본 맛을 살려.. 음료 선택..
건강 챙기시는 날건강옹을 위하여 아보카도 음료 선택해드림
치킨 요리 - 날건강옹
기도하면서 드시고 계시다는.. 옆에 빨간색은.. 고추장임 ㅋㅋ
후안이 시킨 숩
요건 내가 시킨 쏨땀인데.. 잘못나왔다는.. 그래서 다시 시켰음 ㅠ.ㅠ
에피타이저로 스프도 한잔~~~
음식 나오는 사이에 셀카 한장찍어보고~
제대로 나온 해물쏨땀~~~~~~ 매콤 매콤;;;
우리나라에도 들어와있는 빵집 "브레드토크" 울나라에서는 겁나 비싸게 판다는..
발리는 싼편임.. 빵몇개 사들고.. 다시 공항으로~
쇼핑몰에서 공항까지 택시요금
시간이 다 되어.. 비행기 탑승~~~~ 공항세때문에 한바탕 소동을 일어켜 주시고. +=+
다행이 날딸라옹덕분에 공항세 무사히 지불하고 인도네시아 출국함~~~ 안도의 셀카 ㅋㅋ
발리여~ 안녕.. 담에 놀러올께..
담에는 윈드서핑배우러 발리로~~~~
쿠알라룸프르로 가는 뱅기안의 기내식광고.. 물론 사먹어야함
LCCT 공항 도착후.. 맥도날드에서 인터넷 연결하여 서핑중.. ㄷㄷㄷ
후안이 뭘 알아놓으라고 햇는데.. 도저희 찾을수가.. 없었다는..
뽀대와 국성은 여유롭고나..
LCCT -> KLCT로 이동하여 공항철도 타고 센트랄로 고고씽~
짐챙기고..
안도의 한숨을 쉬며 쉬고계신 날안도옹
짐 정리하고 있는 나니양..
나도 이제 쉬어보자~~~ 이렇게 셋이 이동중.. 나머지 3사람 (후안/윈드/고군)의 행방은??
센트랄역에 도착하여 전철타기 위해 표끈고 있는중~
돈 넣고..
표받으면 끝!!!!
티켓 자판기 되시겠음~~ 늘 하던거라.. 별루 어렵지 안다는..
KTM 타고 푸트라역으로 이동해야 그들을 만날수있음~~ 늦지 안게 도착해야할텐데.. ㄷㄷㄷ
KTM 열차는 완행열차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티켓 가격도 쌈
곧 열차 들어온다고 알려주는 표시
우리를 푸트라역까지 데려다줄 티켓..
도착!!!!! 이제 그들을 만날 시간~~~
이 게이트만 나가면.. 휴휴휴
푸트라 버스터미널로 가는길~ 야간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함
세사람이 미리 가서 구입한 버스티켓.. 아~ 정말 오늘 여정은 고생길이였다는..
저녁으로 준비한 맥도날드 셑~
맛있게 냠냠냠~~~~~
이렇게 오늘 하루는 이동..이동..이동으로 끝나는구나..
오늘의 일정
새벽 6시30분 숙소 출발 -> 롬복 마타람공항 -> 발리공항 -> 쿠알라룸푸르 LLCT 공항 -> 푸트라 버스터미널 -> 야간버스이동 -> 쿠알라베숫 선착장 (다음날 새벽도착)
오전 5시40분 기상
6시 10분에 호텔로비에서 모이기로함
짐정리하고 가지고간 황태사발면 후안이랑 낼롬 끓여먹고 로비에 나오니 다들 나와서 기다리고있음 홋홋
택시도 2대 와서 기다리고 있음
어제 얘기해둔 대로 아침으로 빵을 5개 준비해줘서 가지고 택시타고 나옴
호텔에서 공항까지 20여분 소요되고 택시비는 45000루피아 정도 나옴
공항 도착하여 보딩패스 받고 기다리니 비가 주륵 주륵
성수기가 끝나고 나니 날씨가 그닥 안좋아 지는듯.. 아침부터 비라니.. 떠나는 날이라 다행
8시 출발이나 조금 일찍출발한 비행기는 8시30분에
발리 공항에 내려줌 어찌나 정확해주시는지.....
쿠알라로 돌아가는비행기 시간까지 4시간의 여유가 있어
공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쇼핑센타 구경하기로 했다. (캐리어 맞김 20,000루피아)
뽀대와 국성은 그냥 공항에서 기다린다고하고 우리 6명은 출발~
지도를 보니 그닥 멀어보이지는안았으나, 몸도 피곤하고 짐도 있고 해서 차타고 가기로 결정
택시타려고했는데, 어디서 나타난 아저씨와 흥정하고있는 고군..
공항과 제일 가까운 디스커버리쇼핑몰까지 10불을 부른다.. ㅎㄷㄷㄷ
인당 1불에 흥정하고, $6내고 출발...
10분여 타고 가니깐 쇼핑센타.. 왠지 낚인듯한 분위기랄까..
암톤 쇼핑몰 오픈시간이 10시라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마시면서 오픈시간 기다림
오픈하여 훅 들어가서 여기저기 둘러보니 그닥 싼건 없고, 할인도 안하고 가격이 뭐...
날틀옵 선물좀사고 내것 2가지사고 하니 시간이 벌써 11시..
이른 점심을 먹으로 블랙캐년으로 (이곳은 타이음식점심) 태국갔을때 생각을 하며.. ㅎㅎ
돈이 여유있게 남아 여유있게 음식 시키고 루피아 없는 날틀옵에게도 인심쓰듯 쏴주시공~~~
맛나게 점심먹음.. 그러나.. 후에 여유있게 돈쓴게 문제가 될줄은.. ㅋㅋ
1시까지 공항에 가야해서 좀더 둘러본후, 택시타고 공항으로 이동~
공항까지 15000루피아 나옴..
50000루피아 내니깐 아자씨가 잔돈없다고.. 뭥미.. 우리도 잔돈 없는데...
15000루피아밖에 없다고해서.. 그거 받고 그냥 내림 킁
그렇게 공항도착하니 뽀대&국성은 벌써 들어가버리고 우리도 보딩패스 받으로 감..
혹시 몰라 공항세 얼마냐고 물어보니.. 15만 루피아라고.. 헉!!!!!!!
우리는 뭐 많아봐야 5만루피아정도 할꺼라고 생각하고 각장 5만루피아만 빼놓고 다써버렸는데.. ㄸㄸㄸ
이게 뭐여~~~~~~~~~~
공항에 있는 환전소에가서 날틀옵이 가지고 있는 달라로 60불 환전하니 58만루피아 나와서
가지고 있는 5만루피아합쳐서 공항세 내고 들어옴...
이렇게 홀라당 다써버리고 환전까지하다니.. ㅎㅎ
잘못알고있던 우리가 바보였지~~~~ 암톤 공항세 무지비쌈 크릉
들어와서 물도 못사먹고..
날틀옵에게 빚진 $15불은 링깃으로 갚았음 ㅋㅋ
갑부 날틀옹~~~~
루피아없어서 우리가 날틀옹 구박했는데, 결국 $로 다시 환생해주신 날갑부옹~~~~ 어딜가나 $의 위력은 ㅎㄷㄷㄷ
있는자의 여유로움이랄까~~~~
뱅기 도착하여 들어가니.. 본래 14시25분 출발이나, 15분에 급출발해주심..
저가항공 에어아시아 3번째 탔는데 3번모두 정시출발 정시 도착이라니.. 흐흐흐
이번 여행에서 저가항공은 모두 정시 출발 (혹은 좀일찍 출발) 정시 도착했다는.. 이런일도 드물다고 하던데 ㅎㅎㅎ
쿠알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승객들이 많이타서 여유있게 갈수없는 상황~~ 3시간여 날아 날아
쿠알라 LCCT 공항 도착!!!!!!!!!!
쁘렌티안을 들어가기위해 우리는 푸트라 버스터미널로 이동하여 야간버스 티켓을 구입해야하는데, 이게 문제다
6명이 다 터미널에 갔는데 버스티켓이 없다면 완전 낭패..
그래서 우리는 남자 3명을 먼저 버스터미널로 보내고, 나랑 나니, 날틀옹은 LCCT 공항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트렁크는 우리가 맡기로 하고, 남자 3명은 택시를 타고 서둘러 버스터미널로 고고씽~~~ 표가 있어야할텐데..
쁘렌티안 들어가는 시기가 성수기가 아니여서 표가 있을꺼라고 위안했지만, 인원이 많으니.. 걱정이 되긴했다.
뽀대 & 국성은 코타바루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구입해 놓은 상태라 여유있었고,
남은 우리 셋은 좌불안석이 되었다.
다행히 맥도날드매장에 인터넷이 되어 여기 저기 알아보고,
티켓이 없었을때를 대비하여 4가지의 대안을 만들어보았다.
1. 버스티켓을 끈고 우리에게 연락이 왔을때 우리는 짐을 들고 KLIA로 이동하여 공항철도를 타고 빨리 이동
2. 버스티켓이 없을때 그들이 공항으로 다시 와서 비행기를 타고 이동 (코타바루까지)
3. 버스티켓이 일부 있을때 나눠서 이동하기 (야간버스이동 & 비행기이동)
4. 이도 저도 안될때 (시간초과등) 쿠알라에서 그냥 1박
그리고 나는 혹시나 비행기를 타고 가게될 상황에 직면하게 될까봐 뽀대와 같이 가서 비행기좌석과 가격을 알아봐 놨다.
하지만 비행기 가격은 턱없이 비쌌다 (인당 8만원돈) 비행기도 타려면 8시까지 표를 구입하고 8시반에는 CHK-IN 해야한단다.
7시가 되었는데도 그들은 연락이 없었다.. ㄷㄷㄷ
해서 전화를 했더니만 아직도 버스터미널에 도착을 안했단다.. ㄷㄷㄷ 어찌된 일인지..
국성과 뽀대는 이러고 있는 우리들이 웃긴가보다.. 휴!!!
드뎌 연락이 왔다. 7시반.. 다행히 표를 끈었다고 빨리 오란다.
한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무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저녁 9시전까지 도착해야 버스를 탈수있다.
지금 시간 7시반
1시간반의 여유밖에 없다.
이네 뽀대와 국성에게 우리는 인사를 건내고 가방매고, 캐리어 끌고 택시타는곳으로 나왔다.
늦으면 안되기에 우리는 공항철도를 이동하기로 했다.
위에 적혀있는 1안으로 고고씽!!!!
택시타러 갔더니만 쿠폰 끈어오란다.. 헉.. 어디로 가라는 말인지..
일단 공항안으로 다시 들어갔다. 입국장쪽에 보니깐 표끈어주는데가 보이길래 경비원에게 들어가도 되냐고
(말도 안되는 말로 ㅋ) 물어보고 낼로 들어가 쿠폰 끈고 다시 열라게 뛰어나왔다. 휴~!!!
LCCT에서 택시를 타고 KLIA로 이동 (약 15분 소요) 가격 50링깃 (비싸다 비싸)
KLIA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센트랄로 이동 (28분 소요) 가격 35링깃
센트랄에서 전철로 푸트라역 이동 (2정거장임) 가격 1링깃
센트랄 도착후 약간의 시간이 있어 근처 환전소에 서 가지고 있는 $를 링깃으로 환전했다.
그리곤 KM전철을 타고 푸트라 역으로 이동했다.
푸트라역 도착하니 후안, 윈드 고군이 마중나와있다
몇시간 떨어졌다 만난건데 어찌나 반갑던지.. ㅠ.ㅠ
얘기를 들어보니 그들도 나름 택시때문에 고생했다고 한다.. ㅋㅋㅋ
우리는 럭셔리하게 리무진 택시로 이동했는데, 하필 그들에 걸린 택시는 에어컨도 안나오는 택시에다가
아자씨가 어찌나 천천히 가던지.. 욕나왔다고 한다.
고생했다~~ 정말.. .. .. ..
그에 비해 우리는 편하게 이동한게 맞다. 흐흐흐
저녁거리로 햄버거를 사들고, 간단하게 씻고, 버스로 이동했다.
9시반 출발하는 버스에는 다행히 만원은 아니였다.
이제 쁘렌티안을 향해 출발하면 내일 환상의 섬을 만날수있겠구나..
정말 오늘 하루는 빡쎈 하루가 아닐수 없었다.
이제 버스에서 해드뱅잉을 하며 꿈나라로~~~~~
** 발리공항 짐보관소 캐리어하나당 20,000루피아 (24시간보관)
사람이 맡아주고, 티켓을 끈어주니 잘 보관해야함
** KLAI <-> 센트랄 공항철도 이용하기
국제공항에서 센트랄까지 이용시 먼저 철도 이용하고 나갈때 정산하면 됨 (35링깃)
센트랄에서 국제공항 이용시 먼저 티켓 구입하고 탑승
** 센트랄에서의 얼리체크인 말레이지아항공만 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