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의 아침.. 햇살한번 죽이는구나~
조식 먹으로 가는중~~
아침먹은후 서핑알아보러 해변가로 나와서 걸어가는중~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햇빛도 뜨겁고, 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많이 치고 ㅎ
서핑하기 좋은 날씨고나~~
일단 셋이서 움직임.. 날옹은 쉬고있을테니 서핑예약되면 부르라고.. 그런데 어찌 부르냐고요오오오ㅗㅇ~~~~
정말 날씨 좋고~~~ 그런데 서핑가르치는데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없다.. 도대체.. 어디에~~~~ 하염없이 걷고있는 우리들..
방파제있는곳까지 걸어갔다가 걍 호텔로 돌아가기로했다.
돌아가는길에 호객꾼에게 후안이 피.싱.투.어 낛임;;;;;;;;
후안 표정 안좋구나.. 피싱투어라고 룰루랄라 좋다고 배타고 나왔는데.. 일단 저 낛시대?를 보라..
트래디셔날이라고 할때 알아봤어야했는데.. ㅋㅋ
날옹도 열심히 줄을 내려본다.
배주인과 도우미 한사람 타고.. 우리 6명 타고.. 바다로 나왔는데.. 그닥 멀리 가지도 않더만..
낛시할사람은 하고, 스노쿨 할사람은 하고.. 그런데 낛시랑 스노쿨을 같이 할수 있나?? @@
낛시에 재미 붙히지 못한 뽀대가 입수준비하고있다
물감 풀어놓은듯 파란 바다에 풍덩~ 빠진 뽀대.. 정말 정말 깊어서 하나도 안보인단다 ㅋㅋ
국성도 피싱중~~~~ 잘되오? 하지만 표정은 그닥 좋지 안다 ㅎ
등붙히고 앉아서~~~~ 도대체 고기는 왜 안잡히냐구요
나는 낛시도 취미없고, 스노쿨도 할수?없는 상황이여서 걍~ 뱃놀이중..
날틀옵.. 제일 진지모드였다는.. 하지만 물고기는 한마리도 잡지 못하셨으으나 말로는 상어도 잡았음 ㅋㅋ
후안은 예저녁에 낛시 포기했다는..
후안!! 너랑 낛시하고는 안어울려~~~ 담부터는 하지 말자!!
밑밥 타박하며 밑밥 바꾸고있는 뽀군.. 과연~ 그는 잡을수 있을것인가.. 두두둥~
낛시질 접고 있는 국성.. ㅠ.ㅠ
진지모드 날낛시옹 ㅎ
낛시질 접고 바닷속으로 풍덩~~~ 빠져버린 국성~~~

우리 6명이 피싱투어에 낛이는 동안 윈드옵과 나니는 다이빙투어 참여하고 있었음~

다이빙 나가기전 "드림다이버"샾에서 인증샷 한방~~~~
싱겁게 끝난 피싱투어를 뒤로하고.. 늦은 점심을 먹으로 나름 롬복에서 유명하다는 레스토랑 찾아서 옴
날옹과 고군은 피곤하고 입맛이 없다하여 호텔 수영장에서 쉬고 우리 4명만 옴~
바닷가쪽에서 먹으려고했었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갑자기 비가 내려 안쪽으로 옮겨 앉았음~
후안이 이집에서 맛난 음식이 있다고 아이팟에 저장해왔는데,
직원에게 사진 보여주니.. @@ 표정이였음.. -_-;;;
결국 못시키고 다른거 시켰다는.. 그래서 표정이 구림 ㅋ
후안이 시킨 따뜻한 야채볶음 어쩌고 저쩌고~
내가 시킨 나시고랭 스페샬~~ 치킨 한조각이 다소곳이~~
이건 에피타이져로 시켰는데.. 맛이 교촌치킨 맛이었다는.. 입맛에 딱!!!!!! 닭날개 교촌치킨 양념맛 ㅎ
이곳이 우리가 점심 먹은 "LINA REST" 호텔안에 있는 레스토랑임.. 규모가 작은편~
우리 호텔에서 오른쪽으로 한~ 참 내려가야함
날틀옵드실 햄버거와, 빵 사들고 다시 호텔로~
우리방이 있는쪽으로 나있는 오솔길~~~
이쁘게 꽃도 피어있고..
오솔길에서 셀카 한장~ ㅎㅎㅎ
저녁먹으로 온 "알베르토" 이태리 레스토랑~~~ 해변가에 테이블을 마련해놔 그쪽에 자리잡고 앉음.. 로맨틱 무드연출

해변가 테이블에 자리 잡고.. 긴~ 테이블에 모두 둘러 앉아 메뉴판 공부중~ ㅎㅎㅎ

메뉴공부 끝!!! 주문해보아요~
아직까지 메뉴공부중인 날메뉴옹 ㅋㅋ

영어잘하는 고군 답게 맛난음식 많이 시켜먹었다는.. 부럽~~
먼저시킨 음료 마시고 있음~~~
\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어둡지만 단체사진 한장~ ㅎ
내가 시킨 음료수~

음식 나오기 기다리며~
국성은 한국에 있는 빵이랑 화상채팅중~ ㅋㅋㅋ

조명이 어두웠지만.. 나름 운치있는 밤.. 롬복의 마지막밤

지쳐보이는 윈드옵.

드뎌 음식 등장~~~ 내께 제일 먼저 나왔다아아아~~

고군이 시킨 맛나보이는 음식.. 나시고랭 스페셜인듯..

에피타이저로 꼬치구이까지.. 맛나보임..

이건 나니가 시킨 스파게티.. 역시 소스가 부족해 보이는고나..

윈드옵이 시킨 피자 한판.

매일 한번은 참치스테이크를 드시는 날옹.. ㅋㅋ 이번것도 별루였다고함..
첫날 먹은 참치스테이크가 제대로라고 하셨음..
우리쪽 테이블에서 시킨 샐러드.. 가격이 싸서 이것저것 시켰다는..
역시 우리 테이블에서 시킨 샐러드.. 카프라제~~ 맛나다 맛나..

요건 내가 시킨 스파게티.. 뭐 그런데로.. ㅎ

후안이 시킨 치킨스테이크.. 이게 제일 별루였음.
뒷면이 다 태워져 나와서 항의했더니만.
다시 가져다 주긴했으나... 새로운 음식이 아니였다는.. ㄷㄷㄷ

뽀대가 시킨 피자 한판~ 나중에 뽀대랑 바꿔 먹었음 ㅋ
이렇게 롬복의 마지막밤을 만찬과 함게 보낸후.. 다시 호텔로 돌아왔음~~~
오늘은 하루종일 롬복 즐기기..
7시40분쯤 아침먹으로 나가니, 윈드언니, 나니가 허둥지둥 대고 있음
벌써 일어나서 아침먹고 로비에서 pu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사람들 아닌가...
물어보니 윈드옵이 시간을 잘못봤다고함.. ㄷㄷㄷ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하니 식당으로 감..
동남아에서 `pu서비스는 항상 늦는법.. zz
립셉션에 밥먹고 있을테니 pu오면 콜해달라고 부탁하고 같이 아침먹음
그렇게 아침먹고 윈드부부네는 보내고 우리는 서핑샾을 찾아 성기기 해변을 아래쪽으로 쭈욱 걸어감 국성 & 나 후안
하지만 비수기에접어들어서인지 비치에는 사람도 별루 없고, 서핑샾도 보이지안고해서 호텔로 돌아오는데,
호객행위 하는 사람과 후인아 갑자기 말을 하고 있음
피싱투어에 대해서 얘기하는듯..
한참을 대화하더니 후안왈 “피싱투어 & 스노쿨링 4시간해서 $50불에 쇼프봤다고함
해서 남은 멤버들과 투어 나가기로 결정..
준비해서 나와 10시반에 출발..
배는 좀 작고 구렸지만 뭐.. -_-;;;
배에 타려고 하니 호객한 사람이 자기에게 먼저 $25를 달라고 함.. ㄷㄷㄷ
너무 많이 먹는거 아닌지.. 영어로 몇마디 주고받고, 영업해준 댓가가 금액에 반이라니..
어딜가나 브로커들은 돈을 많이 버는거 같음..
그렇게 조금은 불편한 맘을 가지고 배는 출발~~~~~
멀리 나갈줄 알았던 배는 해변과 멀리 떨어지지 안은곳에 멈추더니 피싱을 하라고
1시간여 한자리에서 낛시대를 드리웠는데 고기는 잡히지 안고 우리맘은 점점 무거워지고
다행히 배주인이 작은 물고기 3마리 잡음..
불만과 원성은 높아가고.. ㅋㅋ
뽀대랑 국성은 스노쿨링 한다고 장비차고 내려갔지만, 바다가 너무 깊어 물고기는 하나도 보이지 않고..
나는 졸려서 자고.. -_-
포인트 3군데 돌았는데, 결국 우리는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음
마지막으로 간곳이 그나마 스노쿨링 하기 좋은곳이었음
산호와 물고기들이 많아 스노쿨링은 좋았으나, 산호가 있는곳은 피싱을 할 수 없다고하니.. 날옵에게는 아쉬울뿐~~~
본래 4시간투어였으나, 뭐 더 이상 잡을것도 볼것도 없어 3시간만에 호텔로 돌아옴
호텔로 돌아가자고하니 배주인 디게 좋아함.
아무래도 우리는 브로커에게낚인듯.. 흑...
배고파서 점심먹으로 나간다고 하니 날틀옵과 고군은 수영장에서 쉰다고함
정리하고 우리 4명만 밥먹으로 나감
나름 롬복에서 유명하다는 lina레스토랑으로 고고씽~~~
하루종일 날씨가 꾸물거리더니, 부슬부슬비가..
본래 먹으려고했던 메뉴가 없어서, 이것저것 시키고 배부르게 먹고 나오면서
날틀옵에게 줄 치킨버거와, 고군에게 빚진 빵을 사고 탄산음료사가지고 호텔로..
호텔로 돌아온후 다들 피곤했는지 각자 방에서 쉼
나는 책읽고,후안은 자고 7시쯤 되니 나니부부 돌아옴
알베르토라는 레스토랑을 저녁에가기로함.
롬복식당들은 전화하면 pu서비스옴.. 우리도 전화해서 7시반까지 오라고하고
로비에 모여있었는데.. 40분이 되도 안오길래 리셉션에 부탁해서 식당에 전화하니,
호텔 밖에서 기다리고있다고.. 헉
해서 나가니, 호텔안까지 들어올수 없는 썽태우가 기다리고 있었음 ㅋㅋㅋ
썽태우 타고 5분여 가니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나옴..
롬복에서의 마지막 날이니 맛있고 분위기있는곳에서 먹기로했는데, 다행이 모든게 만족스러움
8시에 도착해서 10에 나옴.. 밥을 2시간이나..
인터넷도 돼서 야근하는 빵이와 메신져 대화도 나누고, 한국소식도 접하고..
그렇게 마지막날이 지나가고 있었....
다시 pu서비스를받아 호텔로 돌아와,
나니는 맛사지 받으로 가고 방으로 돌아오는데, 윈드언니왈
“카메라 렌즈 캡이없어졌어” 아무래도 식당에 놓고 온거 같오" ㅠ.ㅠ
호텔에서 식당까지는 걸어가기 꽤 먼거린데..
혹시 모르니, 식당에 전화해서 가져다줄수있냐고 물어보니,
다행히 가져다 준다고했다고함. 역시 굿 서비스~~~~
그렇게 마지막날은 작은 소동으로 일단락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