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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bath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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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출발전에 나는 항상 분주하다.

이것저것 신경쓰이는일이 많음 ㅎ

그래도 이번엔 저녁비행기라 느긋하게 준비하고 집에서 1시반쯤 출발했다.


이번에도 2호선타고 9호선타고 공항열차타고 3시쯤 인천공항에 도착!

이미 도착해서 체크인카운터에 있는 영&후니발견~ ㅎ

일찍온 덕분으로 비상구 좌석을 득템했단다 부럽~


우린 비상구 좌석은 득템못했고 앞쪽좌석으로 티켓팅 완료

폴레는 이제 집에서 출발한다고 ㅋㅋ


암튼 각자 구경할거 하고 먹을거?먹고 탑승게이트에서 만나기로했다.


우리가 타고갈 비행기는 진에어 / 오후 18:00출발 코타키나발루 22:30 도착예정스케줄이다.

비행기는 정시 출발한다.


코타키나발루 갈때는 만석이 아니였는지 후안 옆자리가 비워져있어서 편하게 갈수있었다.

우리 뒷자리는 2열 모두 비여있었음 ㅎ

그좋은 비상구좌석을 뒤로하고 3인은 우리뒷자리로 옮겨와 가더란~ ㅋㅋ



P1100425.JPG

진에어 기내식 ㅋ

안주니만 못한 기내식인듯 -_-;;;

그래도 다 먹긴 먹었;;; 쿨럭;;;;;

물은 달라고 하면 계속 주고 그외의 음식들은 구입해서 먹어야한다.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지더라는..



P1100426.JPG

뭐 그런데로 맛있게? 먹고 있는 후안~


코타가는 비행기안에 가족들이 많이 탑승했는데 울거나 떠드는 꼬맹이들이 없어서

편안하게 휴식하면서 가서 좋았다.

기내가 겁나 추우니 담요나 자켓은 필수!!!


정시출발한 비행기는 역시나 정시도착

출발부터 좋구나~~~~~

입국카드 작성도 필요없는 말레이지아..  

편하게 입국수속.. 지문인식은 해야함

이시간대에는 진에어 한대만 도착하는지 무척 한가했다.


코타에서 1박할 공항근처 호텔에서 픽업을 나와줬어야하는데..  내심 걱정반 기대반....

호텔에 픽업요청 메일을 보냈는데 회신이 없었다고 한다. -_-;;


 

P1100428.JPG

다행히 정시에 픽업 나와준 호텔 픽업차량~

어찌나 감사하던지.. ㅎㅎ

호텔까지는 차량으로 5분정도 소요된거 같다.




The Crown Borneo hotel

hotels.com 예걍 더블룸 $21.00

공항에서 10분거리에 위치

픽업및 드랍서비스 무료

공항근처에서 1박하기 적당한거 같다.

에어컨 빵빵

뜨거운물 잘 나옴


단점

4층건물에 엘레베이터가 없음 / 짐 들고 올라가야함 ㄷ ㄷ

방문열면 약간 냄새남

침대 스프링이 온몸으로 느껴짐 ㅋ

냉장고 없음

새벽에 비행기 뜨고 내리는 소리며, 밖의 소음소리가 제대로 들림

더블룸은 화장실 실루엣이 살짝 보여 민망할수도 -_-;


 이 많은 단점을 상쇄하고 남을 가격과 공항까지의 픽업및 드랍서스비로 캐만족!할만한 호텔이였음



늦은시간 도착한지라 리셉션에 들어가니 체크인해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직원~

체크인후 방으로 고고씽~



P1100429.JPG

방은 매우 작음



P1100430.JPG

침대사이즈의 작은방

잠만자고 내일 또 일찍 나가야하니~



P1100431.JPG

침대 맞은편에 책상과 tv



P1100433.JPG

그래도 있을건 다 있음



P1100434.JPG

생수도 있고..

냉장고가 없;;;



P1100435.JPG

화장실


P1100436.JPG

깨끗한편



P1100437.JPG

내부 시스템 조절



짐내려놓고 배고프다고하여 밖으로 나왔다.


P1100439.JPG

호텔 전경



P1100440.JPG

호텔 아래에 식당이 있음~



P1100441.JPG

호텔이랑 가깝고 손님도 있던 식당이었던지라 여기서 간단히 요기를 하기로 했다.



P1100442.JPG

나랑 후안은 배가 고프지 안아 음료만 먹고~



P1100443.JPG

영&후니 폴레는 음식을 시킴



P1100444.JPG

여행첫날 먹는 현지식 나시고랭

맛은 뭐...  평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안음


간단히 요기후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에서 먹거리 구입후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P1100446.JPG

내가 구입한 과자와 커피~ ㅎ



나는 대충 짐정리하고 씻고 잘준비

후안은 패밀리방에가서 수다 떨다옴

내일 또 새벽에 출발해야하므로 언는 자야지~

내일은 시파단섬으로 가는 입구인 셈포르나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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