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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파단은 어떤곳인가!!

다이버들의 꿈의 성지라는 곳으로 한번은 꼭!! 방문해야하는곳이다.

대물들이 엄청 많다는..  그곳.. 



2. 시파단 다이빙

# 시파단은 하루 120명으로 섬에 들어갈수 있는 인원이 제한되어있다고 한다.

# 그래서 다이빙샾 과 리조트들에 할당되어있는  인원수 (퍼밋이라고함) 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 큰 샾일수록 많은 인원을 배당 받을수있는건 당연..  하지만 큰 리조트들은  페케지상품으로 팔고있다.

   (ex : 3박4일 or 4박5일 페케지라면 시파단 1일 갈수있음)

# 시파단다이빙을 하러 가는 다이버라면 하루라도 더 시파단섬에 가길 원한다.

# 시파단 다이빙은 금액이 비싼편이다.  (하루 3~4회 다이빙시 20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 시파단에서 가이딩 할수있는 가이드는 현지인밖에 안된다고한다.

   이번에 가보니 맞는말이였다.  다른샾, 다른팀 가이드들도 모두 현지인들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모두 친해보이고 서로 서로 도와주고 하더란..

  


3. 시파단  다이빙을 할수있는 방법

# 마불섬, 카팔라이, 샘포르나 지역의 리조트들에서 투어 형식으로 진행

# 시파단에 한대밖에 없다는 리브어보드를  이용해서 들어갈수있음

   (리브어보드를 타면 2~3일은 시파단에 들어갈수있으나, 리브어보드가 오래되어 비추)



2.jpg

ㄴ 지도에서처럼 시파단에 가기에 가장 적합한 곳은 카팔라이섬이고,

     가장 먼곳은 셈포르나항구이다.



4.  아래 6개의 리조트들은 나름 유명한 다이빙샾겸 리조트들이다.

    모두 장단점이 있는게 사실이며, 잘 알아보고 본인에 맞는 리조트로 결정하여 예약 진행하면 될거 같다.

    이번에 가보니 셈포르나에 중소 다이빙샾이 무척 많았다. 정보가 없어서 갈수 없는곳들임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직접가서 샾을 컨텍해도 나쁘지 안을듯 싶다.


 

 

# 카팔라이 리조트

- 섬 전체가 리조트로 이루어져있음

- 하우스리프 무제한 다이빙 제공 

- 시파단에서 가장 가까운곳에 있기때문에 1일 4회 시파단 다이빙이 가능한곳 

- 3박4일 페케지로 판매 (3박4일페케지시 1일 시파단 들어갈수있음)

- 리조트네 중국손님이 굉장히 많다고함

- 가격이 매우 비싼편 (3박4일 100만원정도/인당)

- 섬이기때문에 놀거리가 없고 3식 모두 제공


# 씨벤쳐스 리조트

- 씨벤쳐스 다이브리조트 관련  블로그 후기

http://porori20.blog.me/220478589428


# Borneo Divers Mablu Resort

- 마불섬에 위치함  

- 4박5일 페케지로 판매 (시파단 1일들어갈수있음) - 3200링깃 / 인당 정도라고함

- 제티 무제한 다이빙

- 기타 섬 다이빙투어 포함

- 3식및 간식제공

- 보르네오 다이버스 최신 후기

http://blog.naver.com/9yyzzang/220430269631



# 마불섬 스쿠버정키
- 스쿠버정키샾은 셈포르나에도 있다.
- 나름 유명한 샾이다.


# 셈포르나 보르네오 시파단 백페커스

- 셈포르나 항구에 위치

- 페이스북에 친구 맺으면 시파단 비용 조금 저렴

- 페케지상품및 시파단 개별로 갈수있는 상품 판매

- 시파단만 가고싶다면 더 좋은 선택일수있음

- 시파단 1일 3회다이빙 금액은 750링깃 (퍼밋,입장료,점심포함)

- 시파단까지 가는길이 가장 멀기 때문에 (1~2시간소요 편도) 날씨가 안좋으면 무지 힘들다고함

  --> 내가간 3일동안은 오고갈때 모두 1시간걸렸음 / 운이 좋았다능~~

- 점심이 매우 부실하다고함

  --> 샌드위치 나오는줄 알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갔는데 다행히 밥이 나옴

        3일동안 메인반찬의 맛만 다르게 나오는데 좀 질리는편, 고추장이나 라면정도는 가져가면 좋을듯

- 가장 멀기 때문에 시파단섬 도착이 다른 리조트들보다 늦어 다이빙도 늦게 시작함

  --> 항구에서 8시 출발하면 시파단섬에 9시에 도착

       시파단퍼밋 작성하고 다이빙 준비하고나면 10시쯤 입수

       이미 다이빙하고 쉬고있는 다이버들을 섬에서 볼수있었다는~~ 

- 페케지로 안간다면 숙소 따로 예약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더 좋을수도.. )

  --> 우리는 샾에서 바로 1분걸리에 있는 호텔에 투숙했는데 불편함없이 다이빙 할수 있었다.

- 예약금 미리 송금해야함 (다른곳은 전체금액을 결제해야하는데 여긴 그렇지 안아서 다행 / 페이팔로 결제가능)

- 나름 번화가이므로 저녁에 놀꺼리가 조금은 있다고함

  --> 그래도 시골이라 5일 있는동안 심심하긴 했다.

        저녁에 씨푸드먹는걸로 위안삼았고, 일찍 잠드는 일정이였음

- 시파단 퍼밋이 다른 리조트보다 많은듯 

   퍼밋이 없다고해도 다른샾에 남은 퍼밋을 빌려오는듯했다. 


- 가이드 2명과 같이 시파단 들어갔는데 2명모두 가이딩이 능숙해서 다이빙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다.

- 배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였음, 아이스박스가 따로 없어서 아쉬웠음

- 3일동안의 왕복 2시간 스피드보트타고 이동은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 크지 안은 배에 총 9인이 탔을때 좁은배에서 장비챙기고 입수하기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성수기때는 배안이며, 바닷속이며 아비규환일듯


  


5. 시파단섬의 다이빙 포인트

20151027_091718.jpg


- 세어보니 총 13군데의 다이빙 포인트가 있었다.

- 아무리 시파단이여서도 13군데 모두 포인트가 좋지는 안은 모양이다.

- 3일 시파단 다이빙을 했어도 우리가 입수한 포인트는 총 4군데인걸 보면 말이다. ㅎ

- Best of Best 포인트는 맨위에 있는 바라쿠다 포인트이다.

  9회 다이빙동안 총 5회 입수했다. 그만큼 좋았다. (팔라우의 블루코너느낌이 물씬 났었던..)

- 시파단같은경우 다이버들이 보통 1일투어로 많이 와서 그런지 가이드들도 항상 같인 포인트를 들어가는거같다.

  (바라쿠다포인트 / 행인가든 / 드랍오프 <-- 정답처럼 되어있는 코스인듯)

  우리처럼 3일 연속 다이빙하는 다이버들이 많지 안은듯

-  인원이 된다면 가고 싶은 포인트에 대하여 미리 얘기해두는게 좋을거 같다.

 

 


6. 시파단까지 이동하는 방법

# 시파단까지는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서? 라는 노래처럼 힘들게 가야하는 곳이다. 

# 이동시간만 하루정도 걸린다고 봐야할듯

# 말레이지아 보르네오섬에 위치한 곳은 아래와 같이 2가지 이동 방법을 이용하여 가게된다.

   비행기 2번, 차량1번, 배1번 이렇게 이동하은 험난한 여정 되시겠다.

  %BB%E7%BF%EB%C0%DA_%C1%F6%C1%A4_1.jpg

  a. 인천 - 쿠알라룸푸르 - 타와우 - 셈포르나 - (마불 or 카팔라이) - 시파단   (붉은색)

  b. 인천 - 코타키나발루 - 타와우 - 셈포르나 - (마불 or 카팔라이) - 시파단   (파란색)


# 타와우공항에서 셈포르나까지는 대략 90분 소요 (벤으로 이동)

   - 벤 비용은 30링깃 / 인당

# 셈포르나에서 마불 or 카팔라이 or 씨벤져스 까지는 배로 이동



7. 셈포르나에서 출발하는 다이빙 시스템 (BGB)

P1100468.JPG

- 정해진 시간에 샾에 모임


20151030_162242.jpg

- 차량을 타고 제티로 이동 (바로앞에서 출발하는거 아니고, 5분정도 차량타고 이동해야함)


20151029_074010.jpg

-  다이빙샾을 찾아 이동 이동

   다리 양옆으로 다이빙샾 사무실들이 쭈욱~~~ 늘어져있음


20151029_074122.jpg

- 첫날 샾에 도착하면 장비를 별려야하는 다이버는 제티에 있는 샾에서  장비를 챙겨줌

  나도 BCD빌림 

  가이드들과도 처음 만남  

  샾에 도착하면  배가 정박해있곳으로 이동


20151029_075418.jpg

- 스피드 보트 타고 출발~


- 다이빙후 돌아올때는 역순으로 옴


 

 8. 셈포르나, 시파단 인근 지역이 분쟁지역이라고한다.

     여행주의 지역이므로 불필요한 행동은 자제하고 조심해서 여행해야한다.

     특히 혼자 여행하는 여자분들은 옷차림 조심하기 / 무슬림의 나라라는것을 명심하자.



시파단까지는 꽤 많은 시간을 들여 갈수있는곳이다.

많은 시간을 들여 꼭! 가볼만한 곳임은 틀림없다.

가기전까지는 뭐..  별감흥이 없었는데 다녀오고 나니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날씨도 생각보다 나쁘지 안았다.

다만 비수기임였기에 시야가 그리 좋지는 못했다.

그래도 볼수있는건 다봤다. ㅎ

시파단의 가장 좋은 시기는 4월~6월이라고 한다.

이때는 120명 꽉꽉채워질듯..  


아무리 좋은것도 3일 보니 살짝 질리더란.. ㅎㅎ

2일시파단 다이빙이면 충분할거 같다. (개인적인생각)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 체력이 충분하다면,  

카팔라이섬이나 마불에 있는 샾중 3박4일 페케지상품 + 셈포르나 백페커스 1일 시파단 다이빙을

강추하고 싶음




## 시파단다이빙투어시 준비하면 좋은것들


1. 사발면 또는 장국류  (다이빙후 뜨거운 국물은 쵝5)

    뜨거운물이 간혹 부족할수 있다.  특히 성수기때는 더 그럴듯

    나는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지 안게 보온병을 챙겨가 호텔에서 끓인후 사발면 전용으로 썼다.

 2. 사탕을 좀 챙겨가면 좋을거 같다. (챙겨간 사탕은 다 먹었다)

     초코바랑 이것저것 많이 챙겨갔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진 안았다. (초콜렛류는  녹음 ㅠ / 아이스박스 없음)  

     사탕은 잘 녹지 안았고, 배에서 오며가며 하나씩 입에 물고 있으면 입안도 개운해지고 좋았다.

3. 일행이 여럿이라면 블루투스 스피커를  챙기면 좋을거 같다.

    수면휴식시간에 음악틀어놓고 있으니 좋았음

4. 물티슈 챙기기

    섬에도 민물이 없는관계로 물티슈가 필요했다.

5. 개인물통 챙기기

    물컵을 주긴하지만 쓰던걸 계속 쓰기때문에 위생적으로 별루다.

6. 수온이 29도이기때문에 번거로운 수트는 안가져 가도 될거 같다.

    저가항공 비행기 탑승시 장비무게 제한도 있으니, 수트한벌 안가져가도 크게 도움될듯

    샾내에서 장비 세척할곳이 없다.  3일내내 장비세척없이 사용 ㅠ

    스킨장비 (마스크, 수트등등의 개인장비들) 는  다이빙후에도 잘 챙겨서 숙소로 가져가야한다.

    따로 맡아주는데 없음

     


## 셈포르나 11월의 날씨는 고온 다습하다.

     비가 자주 내린다고 나와있었는데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2~3차례밖에 오지 안았고

     다이빙할때는 비가 오지 안아 좋았다.

     다만, 바람이 좀 있어 보트타고 오고 갈때 조금 힘들긴 했다.

   

## 셈포르나의 번화가는 씨푸드음식점이 몰려있는곳이다.

     유명 다이빙샾들도 몰려있고, 유명한 숙소인 시파단인도 있었던곳

     그쪽에 숙소를 잡아도 좋을거 같다. 놀고 먹기에 좋은 위치였다.

     마트도 여러개있고, 식당도 많고, 빨래맡길수있는곳도 있었으니 말이다.

     다음에 가게된다면 그쪽으로 숙소 예약할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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