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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타이페이에서 3박하게될 호텔은


 "DONGMEN CHAIIN HOTEL"

위치 : 동먼역 8번출구에서 나오면 우체국이 있는 건물

방이름 : 수페리어 (비품은 있을꺼 다있음)


장점 : 호텔이 깔끔하고 방도 적당한편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안았음

           호텔에 필요한 왠만한 비품은 다 있음



단점 : 조식이 별루 (정말 먹을거 없음)

           화장실문 위가 뚫려 있어 큰일 볼때 좀 뻘쭘한편 ㅋ 


어중간 :   택시 이용시

                 건물이름이 큰길가에서 보이지 안아  택시기사들이 호텔이름으로 말하면 잘 모름

                 구글지도를 보여줘도 모름 ㅋ

                 저녁에 야식먹거나 놀 곳이 없음 (저녁에 놀고 먹기에는 시먼딩쪽으로 잡는게 조을듯)




타이중_2014_11 064.JPG

밤에 찍은 호텔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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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하게 넓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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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샷

아래 검정색은 냉장고 // 물 2병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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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옆에 선반이 있고, 선반옆에 세면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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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에 비치되어있는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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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장과 변기

문위가 뚫려 있어 냄새가 ㅋㅋㅋ



타이중_2014_11 015.JPG

그리고 밖에 나와있던 세면대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라고 해야하나..



타이중_2014_11 014.JPG

욕실 비품들..



타이중_2014_11 017.JPG

그리고 냉장고안의 모습..

물 2병씩 넣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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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쪽으로 캐리어 펼칠 공간 나옴


*** 오늘 타이페이 첫 일정

호텔 -> 중정 기념관 -> 비천옥 (점심식사 못먹음 ㅠ) -> 시먼딩 구경 -> 국립박물관 ->

천외천훠거 (저녁식사)  -> 까르푸 쇼핑 -> 호텔 -> 샹산 -> 사대야시장 -> 호텔



타이중_2014_11 001.JPG

아침식사를 맞친후 9시에 호텔을 나와 동먼역으로 출동..

교통카드인 이지카드 구입하고 있는 후안..



타이중_2014_11 002.JPG

먼저 이지카드구입후 충전하는 방법임



타이중_2014_11 003.JPG

날옹도 도전~~~~



타이중_2014_11 005.JPG

이지카드

보증금 100원

나중에 환불할때 20원 (수수료인모양) 떼고 금액 돌려준다.

요걸로 버스와 지하철 모두 이용 가능하다.



타이중_2014_11 006.JPG

지하철 타고 중정기념관 도착

중정기념관역이 있어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임


 

타이중_2014_11 011.JPG

멋지구리한 입구의 모습



타이중_2014_11 013.JPG

저 위로 올라가야..  장계석 동상을 볼수있다.



타이중_2014_11 014.JPG

올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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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덥지안은 날씨.. 여행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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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작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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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위로 올라와있고 후안은 아래서 촬영중..



타이중_2014_11 019.JPG

기념관 위에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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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으로 당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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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 정각에 교대식이 이루어진다.

10여분 정도 하는데 어찌나 절도 있던지.. ㅎㅎ



IMG_5676.JPG

교대식 시간에 사람이 엄청 많아진다.

교대식 보고 다음 일정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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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지하철역으로 이동하여 좀 이른 점심을 먹르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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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 안의 모습

<photo by 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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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비천옥이라고 유명한 장어덮밥집을 가기로했다.

중산역 2번출구로 나와 구글신을 의지하여 찾아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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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길거리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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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의 나라 답다.

파파라치샷 찍고 계신 날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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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탄생한 사진 한장 ㅎ

<photo by 날옹>



IMG_5711.JPG

열실히 걸어가보자고~~~~



타이중_2014_11 029.JPG

비천옥 도착

11시 오픈이라 15분정도 일찍 도착했다.

줄이 어마 어마하다고해서 오픈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야한다고 해서였다.

근데 11시가 다 되어가도 문열 기미가 안보인데..

그래고 줄선 사람들도 없고.. 


뭔가 서늘한 느낌..  ㅋㅋ

그래도 기다리고 있는데..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우리한테 하는말이 오늘은 쉬는 날이라고 한듯 했다.

물론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느낌학상 그러했다. -_-;;;


그러고나서 위 사진을 보니 오늘은 쉬는날이 확실한듯..

형수님이 중국어를 요즘 배우시고 계시는데 오늘 쉬는게 맞다고 재확인 해주신다. 이론!!


가는 날이 장날이구나..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니 참고하자~

내일 다시 오기로 하고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순간 아득해 진다. ㅋㅋ

차선책을 찾아보자~~~



타이중_2014_11 031.JPG

돌아가는길에 펑리수 파는 가게가 보인다.

가격이 싼듯하여..  2개 구입..   일단 맛을 봐야하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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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유명한 펑리수 가게인듯..

일본인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대량 구매를 해간다.

구경하고 계신 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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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펑리수

가격이 싸서 그런지 맛는 별루였다.  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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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다시 이동중~~~


점심먹을곳으로 이동~~

택시타고 시먼딩으로 가기로 했다.

지하철 타고 가려면 한번 갈아타야하기때문에 택시타고 가기로했다~



타이중_2014_11 036.JPG

시먼딩 입구

우리나라로 치면 명동정도 되시겠다~

택시비는 100원 나왔다.



IMG_5719.JPG

구글지도의 도움을 받아 미리 알아놓았던 음식점으로 출동~~~



타이중_2014_11 043.JPG

이곳이다.

대만카페에서 맛있다고 후기가 있던곳인데..  음식사진을 보니 정말 우리 입맛에 맞아보였다.

해서 후안을 들들 볶에 위치를 찾아내고야 말았던것 ㅋㅋ 


나름 간단하게 위치를 소개하자면

시먼딩 메인길로 쭈욱 걷다보면 삼형제 빙수가 오른쪽에 보이고 삼형제 빙수를 지나면

큰길이 나오는데 왼쪽길로 돌아서 위를 쳐다보면 위와 같은 간판이 보인다.



타이중_2014_11 038.JPG

메뉴판이다.

우리가 먹은건 1번과 5번이였던거 같다. ㅋ

1번은 계란요리이고 , 5번은 밥이 들어간 롤 정도 되시겠다.


 

타이중_2014_11 039.JPG

주문 넣고 있는 후안..   2개 주문하고 90원 지출~


그래도 주문받으시는 남자주인분이 영어를 쬐금 하신다.

주문받고 뭐.. 그정도신듯..  ㅎ

현지인들이 엄청 많다..  꽤나 맛집인듯  기대 기대



타이중_2014_11 040.JPG

자리가 많지 안아 길가쪽에 자리잡고 앉아 계신 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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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식을 만들고 계신다~~



타이중_2014_11 044.JPG

나왔다..  1번 음식..

비주얼이 괜춘하네~~~



타이중_2014_11 046.JPG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찰밥이 둘러싸고 있는 5번 아이 (음식 이름을 모르니) 정말 입맛에 딱이다.

1번은 그냥 평범한 계란요리다.


요렇게 4명이 간단하게 먹고..  (시먼딩은 먹거리 천국이므로 다른거 또 먹으러 갈 예정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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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에서 본 베이커리 집에서 구입한 계란 푸딩으로 입가심함

형수님이 맛나 보인다고 구입하셨는데.. 비쥬얼만 그럴듯.. 맛는 so so 였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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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곱창국수집 찾아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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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는곳에서 주문을 하고 바로 옆에서 음식 받아들고 셀프바가서 입맛에 맞게 제조후 먹으면 끝인 시스템



타이중_2014_11 051.JPG

아직 점심시간 전이라 손님이 많지 안았다.

일단 호불호가 갈리는 집인지라 1개만 구입해서 맛본후..

날옹은 맛이 괜찮으셨는지 다시 1개를 추가 구입해서 드시더란..


나는 육수맛이 별루여서.. 2번인가 먹고 후안이 다 먹었다.   나는 그냥 그랬음

역시 곱창 국수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림~


그나마 셀프코너에서 고수빼고 마늘이랑 고춧가루 넣어서 먹으니 그나마 칼칼해서 먹을수 있었음

곱창은 맛은 있었지만 몇개 안들어있다는게 함정 ㅋ

젓가락은 없고 숟가락으로 먹어야하는 단점이.. -_-;;;

큰거 65원 / 작은거 50원



타이중_2014_11 052.JPG

의자만 있는 구조라 의자에 앉아 호로록 먹고빨리 일어나야 하는 시스템

손님이 많을땐 길거리에서 서서 먹어야한다능~~

서서 먹을정도의 맛은 아니나 워낙 유명한곳이라고 소문난 곳이니 작은거 하나 사서 맛보는걸로~

먹고 일어나 의자를 보니 본래 앉으면 안되는 의자였;;;;;



타이중_2014_11 053.JPG

그리곤 스타벅스와서 잠깐의 휴식을 즐긴다~~~



스타박스에서 나와 국립고궁박물관에 가기로 했다.

일단 시먼역에서 스린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후

스린역에서 버스를 타고 국립박물관으로 가면 된다.


지하철 노선을 보면 꽤 먼거리 같은데 이상하게 빨리 도착하더란..

역과 역사이가 짧은편인거 같다.


버스가 잘 안오는 편이라 택시 이동해도 좋을듯 하다.

택시비가 생각보다 비싸지 안은편~

우린 버스타고 이동했다~~



타이중_2014_11 054.JPG

고궁박물관의 입구 모습

중정기념관하고 비슷하구나..



타이중_2014_11 055.JPG

밖으로 보이는 사람도 많은데 안에는 얼마나 많을까~~~



타이중_2014_11 056.JPG

올라가다 본 유물

후안 말로는 옛날엔 저기에 사람을 넣고 기름을 부어 죽였다고..   맞는건진 모르겠다. ㅋ



타이중_2014_11 057.JPG

표 구입하러 입장~



타이중_2014_11 058.JPG

고궁박물관 입장료는 250원이다.  (연중 무휴)

꽤나 비싼 금액인데..  

꽃보다 할배에서 나온 유물을 다 볼수 있다면  좋겠따~


고궁박물관의 유물이 꽤나 많아서 3개월에 한번씩 유물 전시가 바뀌고, 해외에 전시로 나가는 유물들이 많아

박물관 홈페에지에 전시물을 확인하는것도 좋은 방법을듯 하다.


박물관 내부는 촬영 불가.

열심히 관람했다.

옥배추 보는 관이 제일 관람객이 많았다.

나름 유명하다는 유물을 봤고 (옥배추, 동파육, 상아볼) ,  겁나 많은 유물을 보기엔 뭐 큰 관심이 없었던 관계로..

설렁 설렁 보고 나왔다. ㅋ

유명한것만 보면 되지모~~~ 힛..



IMG_5739.JPG

그리곤 밖으로 나와 버스 타러 가는길~

박물관 나가는 길 양 옆에 요렇게 멋진 길이.. 

<photo by 날옹>



IMG_5741.JPG

후안도 한장~

<photo by 날옹>



IMG_5755.JPG

버스타러 가는길~

<photo by 날옹>


버스타고 다시 스린역으로 이동하여 시먼역으로 갔다.

저녁은 시먼에 있는 천외천 훠거를 먹기로 했다.


타이페이에 나름 유명한 훠거 부페가 2군데 있는데 마라훠궈와 천외천훠궈다.

마라훠궈가 더 유명하긴 한데..  김치가 없다는게 단점이고 육수맛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여

우린 천외천훠거로 갔다.


저녁먹기에는 조금 이른시간인지라 손님이 그리 많지는 안았다.

유명 맛집은 조금 이른시간이나,  아예 늦은 시간에 가면 기다리지 안고 먹을수 있다!~~~

여행하면서 터득 터득 ㅋㅋ


훠거집에서 제일 좋은게 맥주 음료가 모두 포함이라는점..

맥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완전 메리트 있다.



타이중_2014_11 059.JPG

일단 메뉴판을 받아들고 고기를 시킨다.

고기는 부페가 아니고 메뉴판을 보고 시키면 계속 가져다 준다.

일단 몇가지 맛을 보고 입맛에 맞는걸로 계속 주문하면 된다.



타이중_2014_11 060.JPG

세팅모습



타이중_2014_11 061.JPG

우린 2가지 육수를 주문했다.

김치육수와, 매운 육수



타이중_2014_11 062.JPG

그리고 가져온 김치와, 셀프바에서 제조해온 소스



타이중_2014_11 063.JPG

바에가서 가져온 여러가지 재료를 담아 끓여 건져 먹어본다.

각종 해산물과 야채등이 있는데 신선도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걔중 깨끗하고 신선해 보이는것들로 가져와 본다.

후식으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한스쿱 먹고 끝~~~~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나오는건 좋은데 너무 굳어서 ㅠㅠ 먹기가 힘들었다는건 함정~


날옹이 쏘셨다.  다시한번 감사드림~~~ 2,372원  나옴..

 

배빵빵하게 먹고 소화도 시킬겸 까르푸까지 걸어가 간단히 쇼핑하고

택시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130원 나옴  

호텔에서 잠시 쉰후.. 

101빌딩 야경을 보기 위하여 샹산을 가기로 했다.



타이중_2014_11 065.JPG

호텔 1층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후안~~~   8시에 1층에서 만나기로 했다.

밤이라 쌀쌇한지라 겉옷챙겨서 다시 지하철 타고 이동~~


샹산역에서 내린후 샹산으로 올라가기..



20141110_210944.jpg

샹산 입구..

계단이 ㅎ ㄷ ㄷ ㄷ 했다. ㅠㅠ

후안은 올라가면서 계속 구시렁댔다.

이렇게 힘든데 왜 올라가야하냐면서 말이다.

그래도 왔는데 야경은 보고 가야 제맛 아닌가~~~~~ 


암튼 힘들게 힘들게 계단을 올라  2/3지점에 있는 뷰포인트에 도착했다.



타이중_2014_11 069.jpg

우왕~~~~  101 빌딩 야경이구나..

홍콩 빅토리아 피크에서 보던 홍콩의 야경과 비할바는 아니지만..  약간 비슷한 구도인듯도 하다.



타이중_2014_11 082.jpg

후안 인증샷~~~



타이중_2014_11 084.jpg

나도 인증샷



20141110_214003.jpg

샹산은 코끼리 산인가보다.

코끼리가 뙇!!



타이중_2014_11 090.jpg

올라오느라 고생하고 땀을 많이 흘려 잠시 쉬다가 내려가기로..



타이중_2014_11 098.jpg

늦은 시간임에도 현지인들도 올라오고 여행객들도 꽤나 보였다.

정상까지는 가지 안았다.


9시40분쯤 내려왔다.

어둡고 불이 많이 많아 내려가는데 좀 힘들었다.

샹산에서 101 빌딩 야경 보는것  강추!!

도시 여행의 핵심은 야경 아닌가~~~  ㅎㅎ



그냥 호텔로 돌아가기 아쉬워 사대야시장 잠깐 구경하기로..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문닫은 곳도 있고 해써 간단히 구경..



20141110_223609.jpg

사대야시장 길거리 풍경~~~



20141110_223620.jpg

작은 골목길 사이로 상점들이 즐비한 거리가 사대 야시장이다.

사대야시장에 유명한 호호미빵을 먹고 싶었는데..  찾지도 못했;;;;  아쉽 아쉽



그렇게 빡센 일정의 하루를 보내고 호텔로 돌아왔다. ㅎㅎ

정말 알찬 하루가 이닐수 없었다.


어제 자전거 30km탄거 치고는 다리가 많이 아프지 안아 다행 다행..

아마도 발마사지의 효과가 아니였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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