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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회사..
졸리고 피곤하고 배고프고..
어제 밤에도 야식으로 통닭먹고 새벽에 들어가 혼자 맥주 좀 마시다 자고
오늘은 9시 전에 끝내고 들어갈라 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아직도...모 시청 상황실에서
의자도 없어 이박스 저박스에 앉아있습니다
놋북도 없이 다른 피씨들 점검 중...
졸리고 피곤하고..배고픈 부산이 되고 있삼..
젠장..야식을 먹음 나오는건 나오는 배와 퉁퉁 부은 얼굴만 있는데 시켜야 할듯
부산 오고 머리를 한번도 안 다듬어 주셔서
요즘 나의 머리는 야생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촌년 패션이라는
설가서는 머리 다듬고 얼굴 뵐게요
물론 부산 철수하고 부산에서 이틀은 자다가 올라가야 할 거 같지만ㅋㅋ
횡설이 수설이 였습니다..


에공.. 행성언니 토닥토닥..
주말을 암울하게 보내셨군요..
막달인 저도 금욜에 2시 퇴근, 토욜에 12시 반 퇴근..
위로 삼아 주세요~
홧팅!!!
그나저나,, 야생녀 컨셉 무쟈게 궁금~ 사진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