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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련지 어쩔련지 모르지만..
27일 토요일 1박으로 집사람 이랑 같이 일했던 여자디자이너 들과
성우에 있는 캐빈타운 펜션 으로 놀러 가기로 했슴 6명....
내가 예약 해 줬슴...
1사람 빼고 나머지 분들은 모두 미혼 이라고 함
다양한 연령대가 있는듯
미모 와 아주 좋은 성품 을 가지신 분도 있다고 하던데..
자연스럽게 만남이 가능하다고.... 총각들은 한번 시도 해봐도 될듯
보드 갈쳐 주면서 뭐 하면? 될거 아니냐고 집사람이 그러던데..
복잡하기는 한데 뭐 시도 할사람이 있스면 말리지는 않는다
나도 성우에 갈 예정임.
어둥이는 꼭 와라...몽이는?..우하하 도 와라
또 48도 총각이네..

날스쿨
완전 좋은 일하시네요... ^^
재밌는 시간 보내세요.. 다들.... 특히 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