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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정이 다음주까지로 최종결정되었습니다!!
처음에 한달 기간으로 투입되었지만
예상으로는 사실..프로젝트 계약기간 까지였는데
그 계약기간보다 일주일 더 있다 가네요 --+
나온 후 휴가를 낼 수 있을 지 안낼 수 있을지는...아직 판단 불가이나..
그건 나의 선이 아니기 때문에.
보통의 관례에선 휴가가 가능했지여..
구체적으로 추천 부탁해요!!
안그럼...내내 퍼 잘듯 ㅋㅋㅋㅋ
만화책 보면서..~~
보너스 항공권 알아보니 북해도에 3/3 나가서 3/12 들어오는게 있긴하나..ㅋㅋㅋㅋㅋㅋ
왠지..안땡기고
보드도 안가지고..거길 간다는게 ㅜㅜ
그냥 부산서 일본으로 떠버릴까하지만..
여기 투입 마지막날까지 알차고대찬...야근과 주말근무가 날 기다리니
모 알아볼 시간도 없을듯...
모 없을까엽?
아님 혹 모 가시는데 나 좀 델고가실데라도? ㅋㅋㅋㅋ



걍 부산에서 출발하는 배타고 일본 하카다(큐슈쪽) 가서 온천욕하고 오삼..
그동안 심신이 피로했을텐데, 온천욕하고 맛난것도 먹고 푸욱~~ 쉬다 오는것도 나쁘지 안을듯..
가격도 저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