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까 말까 했는데
하도 평이 괘춘하길래
오늘 낼롬 봤다는..
원빈 = 옆집 아자씨..
우리집 옆집에는 왜 없는지 ㅋ
막판에 눈물 찔끔 났다는..
잼나게 잘 봤는데..
그와중에 나를 짱나게 한 옆에 여자 ㅠ.ㅠ
계속 핸드폰 문자오고 계속 확인하고..
어두울때 핸드폰의 빛은 더 발하나니..
하도 짜증나서 영화 중간부터는 쓰고갔던 모자를 옆얼굴에 갖다대고 봤다는..
결국 영화 끝날때까지.. 문자오는 옆 여자.. ㄷㄷ
아직도 무매너인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흑..
원빈 아저씨~~ 멋져~~~~~
그치만 전 블루워터에 아론아저씨랑 정들어버렸어요~~~ (빅보트 선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