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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집
오늘 희노애락을 함께 했던 그 유서 깊은^^ 이곳이 마지막 영업을 하는 날이다
보드와 함께 시작되였던 자매집 나들이는 셀수 없는 만남의 나날이 이여 졌던곳으로...
안전기원제도 이곳에서 대성황리에 하기도 하고 , 수많은 술잔과 꼬장이 오갔던
그 추억이 즐겁기도 또는 방자하기도 했던 한견의 술집 이였다.
사실 처음은 그 옆가게 있는 일본식 술집에 계란탕이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가게된 것을 기회로 우연히 들린
자매집의 계란탕 ,해물떡뽁기 와 더블어 자매 언니들에게 코끼워져 ^^ 지금까지 수없이 발길를 옮겼던 곳이지..
이곳 안주가 맛있다고 한번쯤은 모두가 얘기 했고 ,
재밌고 즐거웠다고 모두 한번쯤은 얘기 했던곳 4차선 대로변 움푹 내려간 이곳...
몇년을 함께했던 곳인지...모임의 장소로 ,이정표로서의 역활를 톡톡히 했던
지금까지 함께 했던 보드쟁이 들를 생각하니 자매집과 연결되지 않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때 인연이 된 사람들이 지금까지도 이여 지고 , 세월 앞에 결혼 ,2세탄생 까지....
흐르는 강물 처럼.. 추억은 떠내려가고 떠내려 가는 구나.......
신논현역2번 출구가 언제 또다른 추억 밀려날지...ㅎㅎㅎ
** 자매집 간판도 내려 지고 다른 사람이 음식점을 한다고
자매언니는 다른곳으로 가서 새로운 물장사를 한다고

날스쿨
우린 그냥 아 없어지는구나 정도 인데
날옹은 다른 뭔가가 있을듯 싶네요 ㅋ
새로 하는 곳은 가기가 힘들듯 싶네요 우리랑은 다른 세상이라
잘 되길 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