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2일 출발하여 3/15일 도착했슴돠.
12일 10시에 출발해야하는 뱅기가 연착하여 24시 출발 ㄷㄷ
돌아오는날은 다행히 30분밖에(?) 연착안했지만 집에 오니 11시 30분 ㄷㄷ
피곤이 쓰나미처럼 몰려왔던 여행이였음돠.
후안도 2박4일 내내 무지 피곤해 했다는 후문이..
아마도 뱅기타고 배타고 배타고 배타고 배타고 뱅기타고의 연속이여서 그랬던듯..
이제 스케줄에 쫒겨 가는 짧은 여행은 당분간 가기 힘들듯;;;;;
나이탓을 해야하나?? ㄷㄷㄷ
세부여행 준비에 대한 내용 여행게시판에 올려놨음돠^ ^
뱅기타고 배타고 배타고 배타고 배타고 뱅기타고......
아.... 뭘 그리 많이 탄거야~~~~~~~~~
그래도 바다에 한번 들어갔다 왔을테니... 파란 바다도 봤을테니..... 부럽....